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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O-PASS 2화 2ch 반응 번역
210: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10/19(金) 01:16:12.67 ID:hghxWxjW0 코우가미가 평범히 좋은 녀석이라 놀랐다 좀 더 뒤틀린 녀석이라 생각했는데 167: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10/19(金) 01:12:57.24 ID:x1EhFjIk0 1, 2화가 세트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1화에 비해 텐션은 전체적으로 낮았네 170: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10/19(金) 01:13:12.90 ID:zGFz9Owx0 OP 쩔어 172: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2012/10/19(金) 01:13:29.92 ID:wJXqqObx0 「자신의 역할」말이지... 반년 후 이

PSYCHO-PASS가 SF의 클리셰를 잘 따른 작품인가?
작화나 분위기 성우 등의 연기는 굉장히 좋았다. 굉장히 힘이 들어갔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나는 디스토피아적인 미래 세계를 표현한 사이버펑크 장르를 매우 좋아한다. 하지만 보는 내내 불편함을 느끼게 하는 점이 있었는데, 중2병적인 도입 부분을 떠나서 '여주인공의 존재'가 문제이다. 엔하 위키를 보니 평가 부분에 재미있는 대목이 있다. http://www.rigvedawiki.net/r1/wiki.php/PSYCHO-PASS '여주인공이 각본가의 전작 여주인공처럼 너무 이상주의적이지 않느냐'는 비판이 있는가 하면 '우리가 사는 사회의 기준으로는 주인공이 정상적일 뿐이고 주변인물이 너무나도 비정상적인 반응을 보여 아무리 SF라지만 설정이나 인물들의 반응이 현실과 지나치게 엇나가고 있지 않느냐?' 라
신세기 에반게리온 음성드라마 [종국의 계속](가제)
출처: SF&판타지 도서관

<루퍼(Looper, 2012)> - 암울한 미래의 절망적인 순환에 대한 공상
사회의 일면에서는 부가 쌓여가고 최고급 승용차와 오토바이에 약과 술이 오가는 파티가 벌어지고, 같은 시각 거리에서는 부랑자들이 길을 가다 총을 맞고 죽어간다. 범죄 조직이 모든 것을 장악한 2044년의 텍사스에는 현재도 미래도 없다. 이 곳에는 '루퍼'라는 직업이 존재한다. 시간 여행이 가능하지만 불법인 30년 후로부터 보내진 사람을 죽이고 그 대가로 은괴를 받는 것이 그들의 일이다. 꿈도 희망도 없는 도시에서 명분 없는 살인 청부는 계속되고 그들의 금고에는 은괴가 쌓인다. 그러다 자신이 쏴 죽인 이의 가슴에서 금괴가 발견되면 계약이 종료된다. 그가 죽인 이가 곧 미래의 자신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그들은 남은 30년을 즐기다 자신에게 죽임을 당하면서 생을 마감한다. 이것이 순환의 고리를 도는 '루퍼(loo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