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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미컬 웨딩(Chemical Wedding.2008)
2008년에 줄리언 도일 감독이 만든 영국산 오컬트 스릴러 영화. 내용은 마더스 박사와 빅터가 참여한 Z93 프로젝트는 사이베리아라는 가상현실을 만들어 슈트를 착용한 사람의 의식 속에 주입되는 정보를 구체화시키는데, 거기서 1946년에 사망한 알레스타 크로울리의 의식이 이진변환되어 슈트 착용자 하도 박사에게 옮겨져 그의 의식을 지배하게 되었고 보다 강한 힘을 얻기 위해 주홍색 신부를 얻어 캐미컬 웨딩 의식을 계획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영국의 대표적인 록 밴드인 아이언 메이든의 리드 싱어 브루스 디킨스가 각본을 맡았다. 본래 이 작품은 2000년에 메시아 필름에서 테리 존스가 기획을 했지만, 나중에 포커스 필름에서 기획을 채택하여 빌 & 벤 프로덕션에서 제작했다. 전뇌공간에

크레용신짱 ~나와 우주의 프린세스~(クレヨンしんちゃん 嵐を呼ぶ!オラと宇宙のプリンセス.2012)
2012년에 마츠이 소이치 감독이 만든 작품. 크레용신짱 극장판 시리즈 20번째 작품이며, 극장판 20주년 기념작이다. 내용은 어느날 신짱이 푸딩을 간식으로 먹다가 잠시 한눈 판 사이 동생 히마와리가 푸딩을 빼앗아 먹어서 남매끼리 다투다가 엄마 미사에에게 야단을 맞자 여동생 따위는 필요 없다고 외치고는 집을 뛰쳐나왔는데 그때 신짱 앞에 정체불명의 2인조가 나타나 계약을 맺고 히마와리를 데리고 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지구의 형제별로 히마와리 별이란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 히마타마라는 긍정의 에너지원이 솟아나 지구와 에너지를 공유하는데, 그것도 한계치가 있어서 우주의 평화를 위해서는 히마와리가 히마와리별의 공주가 되어 영원히 머물러야 한다는 설정에서 출발한다. 이 작품은 시리즈 최초
![[Psycho-Pass]도미네이터와 더블배럴 샷건](https://img.zoomtrend.com/2012/12/23/f0001012_50d5b414c2ba6.jpg)
[Psycho-Pass]도미네이터와 더블배럴 샷건
최근 애피소드에서 흥미로운 요소가 나왔는데, 그게 바로 더블배럴 샷건과 도미네이터의 대비입니다.그 총구(System)는 정의를 지배한다. 저는 도미네이터라는 물건을 단순히 무기가 아니라 사이코패스라는 작품에서 가장 핵심적인 요소인 시빌라 시스템과 작품의 주제의식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의 감시관들과 집행관들은 이 도미네이터를 무기로 사용하는데, 실제로 사람을 심판하는 것은 시빌라 시스템과 그 단말인 도미네이터입니다. 그리고 실제 작중에서도 대상에 대해 처벌 수위를 정하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총입니다. 사용자가 도미네이터를 사용하는 것은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시빌라 시스템의 의지죠. 도미네이터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시빌라 시스템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화약을 사용하는

아청법도 있으니 건전한 짭새물(?)을 보자
투니버스의 추억, 기갑짭새 메탈잭!!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지금이야 대선 때문에 잠시 잊혀졌다고 해도 지난주 통과된 아청법 개정안 덕분에 이쪽 분야는 아직도 한창 시끄러우며 저도 이래저래 몸사리고 있는데요. 뭐 농으로 이민가네 어쩌네 해도 나라를 바꿀 수는 없으니 취미를 바꿀 수밖에 없는데, 그리하야 요즘 한창 즐겨보고 있는 작품이 민중의 지팡이 짭새, 아니 경찰이 주인공인 본격법치주의SF메카경찰만화 '기갑경찰 메탈잭'입니다. 선라이즈의 1991년작으로, 97년 즈음에 투니버스에서 정식수입해 더빙방영하기도 해서 낯익은 분도 있으시겠지요. 본래는 특촬쪽의 기획을 이어받았다지만 그래도 선라이즈에서 힘을 들여 만든 역작으로, 로봇범죄 사고에 휘말려 중상을 입었던 주인공 형사 칸자키 켄과 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