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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 이것만으로는 미완성인 작품

프로메테우스 - 이것만으로는 미완성인 작품

만보(漫報)のBLUE-SIDE|2012년 12월 4일

프로메테우스미국 / PrometheusMOVIESF 판타지감상매체 BD THEATER2012년 즐거움 50 : 31보는 것 30 : 22듣는 것 10 : 6Extra 10 : 665 point = 작품 전체적으로 본다면 조금 의문스러운 부분이 많아서 결국 이 작품에 대한 감상은 나중에 나올 BD소프트에 담겨져 있을 감독코멘터리나 이후 이야기, 설정들을 보면서 조금 이해를 가진 후에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전체적인 구성은 그렇게 나쁘지 않지만 무언가 모르게 답답한 기운을 느끼게 하는 것은 당연히 그런 점들을 노리고 만들었다는 영화, 영상이라는 점이겠지요. 말그대로 보는 이들에게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여지를 많이 남겨놓으면서, 속칭, 떡밥을 뿌려놓은 작품이라는 것입니다. 즉, 이 작품은 속편이나 3편 제작

투명인간 (The Invisible Man)

투명인간 (The Invisible Man)

저주받을 하인의 저택 |2012년 11월 13일

영화 투명인간(The Invisible Man, The Invisible Man, 1933)에 나오는 투명한 괴인. 각광받는 천재과학자였지만 자신을 투명하게 만드는 약을 만든 이후 약의 부작용으로 미쳐갔다. 본명은 잭 그리핀 박사(Dr. Jack Griffin)로 식품 보관에 대해 큰 업적을 쌓은 영국의 화학자인 크랜리 박사(Dr. Cranley)의 뛰어난 제자였으며 스승의 딸인 플로라 크랜리(Flora Cranley)와 연인이었다. 한편 화학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그는 모노케인(Monocane)이라는 약품에 대한 연구에 심취했었는데, 이 모노케인은 본디 인도에서 자라는 꽃으로 만들어진 약으로 건드리는 물질의 색깔을 흡수해 버리는 성질을 지녀 크랜리 박사는 수년전 이 약품으로 표백제를 만들어 보려 했었지

루퍼 Looper -그래! 난 이런 영화를 원했어!

루퍼 Looper -그래! 난 이런 영화를 원했어!

본문의 내용누설은 최소한으로 줄였습니다. 간만에 정말 멋지고 신선한 작품이었습니다. 이렇게 흥미롭게 감상한 SF영화는 인셉션 이후로 처음이네요. 포스터는 개봉이 가까워지니 파란색 포스터로 바뀌었는데 개인적으론 아무 홍보문구 없는 예전 포스터가 훨씬 마음에 듭니다. 그것은 흩날리는 브루스옹처럼(?) 같은 파란색 포스터라도 국내판과 해외판은 이렇게 다르네요';얼굴을 확대하고 두꺼운 글씨체로 'XX하라!' '시작된다!' 라는 단골멘트를 붙이는게 관습이 된 듯... 거기에 '대개봉!'은 덤 개봉하기 몇달 전에 예고편 영상을 본 순간 '이거다!' 싶었습니다. 전율이 느껴졌습니다.단순히 '시간여행해서 뭐를 구하자!'라는 내용이 아니라 미래의 나와 현재의 나의 대립구도를 통해 신선한 느낌을 주고 여러

[예고편] 돌아온 토니 스타크, "아이언맨 3"

[예고편] 돌아온 토니 스타크, "아이언맨 3"

dunkbear의 블로그 3.0|2012년 10월 24일

아, 마지막으로 조금 전에 올라온 마블의 액션히어로물인 "아이언맨 3 (Iron Man 3)"의 예고편입니다. 보시면 느끼시겠지만, 마치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분위기를 물씬 느끼게 하는 데 과연 "아이언맨 2" 의 다소 아쉬운 평가를 이번에 만회할 수 있을 지 궁금하네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Robert Downey Jr.)를 필두로, 기네스 팰트로우 (Gwyneth Paltrow), 돈 치들 (Don Cheadle), 가이 피어스 (Guy Pearce), 벤 킹슬리 (Ben Kingsley), 존 파브로 (Jon Favreau) 등 이 출연하고, 메가폰은 "키스 키스 뱅뱅"을 연출했던 세인 블랙 (Shane Black) 감독이 잡았습니다. 자신만만하면서도 천재적인 사업가 토니 스타크/아이언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