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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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04 태국공항 -> 파야타이 -> 카오산로드

12.08.04 태국공항 -> 파야타이 -> 카오산로드

처음 와 보는 쑤완나품 공항(Suvarnabhumi airport).별 질문을 받지 않고 입국을 했다. 입국장을 나오는데 규모에 비해 좀 좁다 싶은 느낌이 드는데저런 TV가 보인다.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편할것 같다. 공항철도를 타고 가려는데 지하로 내려가야 하나 보다. 탑승권은 저 곳에서나 기계에서 살 수 있다.파야타이까지 가려면 SA express나 일반 city line 탑승 코인을 구입해야 하는데 가격은 각각 150B, 45B 이다.당연히 45B짜리를 사고 다음 동전을 받았다. 들어갈때는 저 동전을 우리나라 지하철 탑승할때 처럼 가져다 대면 문이 열리고, 나갈때는 동전 넣는 곳에 넣으면 된다. 10분 뒤에 도착한다는 표시 종점에서 종점까지 한 30분 정도? 걸려 종점에 도착했다. 여기

12.08.03~04 인천공항->홍콩공항->태국

12.08.03~04 인천공항->홍콩공항->태국

남부터미널에서 인천공항까지 지하철을 타고 갔다.나중에 확인해보니 3950원이 나온다. 기억에 공항철도는 환승이 안되었었는데 이제 되나보다. 다음날 10시쯤 출발이라 공항에서 자려고 전날 공항으로 갔다. 출국장에는 TV가 없어 입국장에서 올림픽 구경을 하는데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 최초 금메달이...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양궁은 종목이 너무 적다. 훨 많이 만들수 있을것 같은데특별히 양궁만 그런건 아닌것 같지만 선수들은 잘하는데 위에 자리 잡고 있는 사람들은 뭘 하는지 잘 모르겠다.무능한데다 뭔가 할 생각도 없는듯 하다. 그냥 문제 안생기고 자기 돈만 받으면 OK인듯 뭐... 암튼 감동 받으며 출국장 쪽에서 잠을 잘 주무셔 주신다. 6시쯤 되니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녀 깨게 된다. 타이항공을 타고 가는데

런던 혹은 유럽으로 여행오시는 분들 주의하세요!

ㅡㅅㅡ|2012년 7월 24일

phone box, originally uploaded by Ciao.UK. 요즘 방학기간이라 그런지 유럽으로 여행오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요. 카페나 커뮤니티들 봐도 여기저기 여행 계획 짜는 분들 보이는 것 같고. 제가 런던 시내 중심가에 살아서 그런지 여행가방 끌고 다니는 젊은 한국 분들 거의 매일 매일 보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알게 된 건데... 한인 민박에서 묵으시는 분들- 최소한 꼭 정확한 민박 주소, 우편번호, 전화번호, 이메일 연락처, 선불 숙소의 경우 영수증/예약 확인 이메일 꼭 프린트해서 들고 가세요. 역 근처에서 몇시간째 헤맸다는 한국인 분들 너무 많이 봤어요-특히 저녁에. 주소라고 주신 걸 보면 무슨 무슨 길에서 3분. 무슨 역에서 2분. 이런거나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을 가다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을 가다

나만의 상식사전|2012년 7월 23일

By: skinner26 Title ::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을 가다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에는 긴 목을 가진 귀뿔가마우지와, 물 위로 S자의 긴 목을 내밀 때의 모습이 새보다는 파충류에 가깝다고 해서 아메리카뱀가마우지라고 부르는 새도 있습니다. 이 두 종류의 새는 모두 본래 욕심이 많아서,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의 얕은 물에 사는 먹이를 두고 다툼을 벌입니다. 이 새들은 깃털이 젖게 되면, 사진 찍으려고 포즈를 취하듯, 날개를 펴고 꼬리 깃털을 펼쳐서 현란한 자태를 과시합니다. 깃털이 완전히 말라야만 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두루미처럼 생긴 림프킨도 주의를 끌어 보려고 큰 소리로 울어 대서 관광객들을 깜짝 놀라게 합니다. 몸집이 크고 갈색과 백색 반점이 있는 이 새는, 비탄에 빠진 사람이 절망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