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을 가다
By: skinner26 Title ::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을 가다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에는 긴 목을 가진 귀뿔가마우지와, 물 위로 S자의 긴 목을 내밀 때의 모습이 새보다는 파충류에 가깝다고 해서 아메리카뱀가마우지라고 부르는 새도 있습니다. 이 두 종류의 새는 모두 본래 욕심이 많아서,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의 얕은 물에 사는 먹이를 두고 다툼을 벌입니다. 이 새들은 깃털이 젖게 되면, 사진 찍으려고 포즈를 취하듯, 날개를 펴고 꼬리 깃털을 펼쳐서 현란한 자태를 과시합니다. 깃털이 완전히 말라야만 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두루미처럼 생긴 림프킨도 주의를 끌어 보려고 큰 소리로 울어 대서 관광객들을 깜짝 놀라게 합니다. 몸집이 크고 갈색과 백색 반점이 있는 이 새는, 비탄에 빠진 사람이 절망해서
Related Posts
3 posts서비스 굿! 채선당 세종나성점 추천 이유는
채선당 세종나성점 정말 친절합니다. 도시락 주문 단골집인데.. 늘 배송 빠르게 해주셔서 참 좋습니다. 배송도 빠른데 사장님이 직접 오셔서 음식 흔들리지 않고 깔끔하게 와서 나이스~ 도시락 메뉴로 생선구이 메뉴에 샐러드 함께 즐길 수 있다니 아주 맘에 쏙 드는 부분입니다. 누구나 예상하는 그 맛을 배달로 즐길 수 있는데.. 빠르게 안전하게 배송해 주니까.. 너무 좋습니다. 세종에 살다 보니 콩자반조차 고맙고 행복합니다.ㅎㅎ 배달을 엄청 자주 해서 먹다 보니 익숙한 느낌까지 드는 곳인데.. 동그랑땡 반찬은 조리 과정 때문에 2% 아쉬움이 있기는 합니다. 저희는 약간 많이!! 자주 배달해서 먹기 때문에 가끔 이렇게 서비스도 챙겨주.......
1박 2일 대전 여행, 한빛탑 한밭수목원 이응노미술관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성심당 대원칼국수 태평소국밥
2026년 4월 25일 이틀 연속 2만 보를 넘게 걷고 왔더니만, 아직도 피곤해~ 어제는 주간일기, 오늘은 여행기나 대충 쓰고 일찍 자야긋다~~~ 남편씨가 국내&해외 출장 가면서 모은 포인트를 소진하기 위해 계획한 여행. 열차를 타러 가는 길이 살짝 번거롭긴 하지만, 이동에 한계가 있어 여행지에서도 고만고만한 곳만 돌아다녀야 했지만, 나름의 매력이 있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도 나는 기차 타는 거 좋아하는 사람임~ ㅎㅎ 기차 타고 갈만한 곳 고르다가 딱! 떠올린 곳이 바로 대전이었다. 1. 수원-대전 ITX 새마을 대전이 왜 이렇게 인기 여행지가 된 것일까? 되게 일찍부터 티켓 검색을 했는데, 주말 표는 없어 없어~ 해서, 전에 당꼬와 야.......
동탄 라크몽 주렁주렁 다녀왔음ㅋㅋㅋ
동탄 라크몽에 있는 주렁주렁을 다녀왔음ㅋㅋ 주렁주렁은 실내 동물원임ㅋㅋㅋ 쿠팡에서 이런거 2만원 할인권이 나와서 매우 싼가격에 구경하구옴ㅋㅋㅋ 토끼랑 오리랑 같이 살구있음ㅋㅋ 사진찍으니까 토끼가 쳐다봄ㅋㅋ 너무 귀여운 사막여우ㅠㅠ 진짜 귀 쫑긋 너무 귀여워ㅠㅠ 한번만 만져보구싶다 ㅠㅠ 앤 그냥 여우인디 잠만잠 야행성이라 잠만자는디 불켜놨는데두 잘잠ㅋㅋ 이건 앵무새들인디 우리에 들어가있는게아니구 밖에 나와있음 ㄷㄷ 귀여운 마멋!! 마멋 옆구리살 만지면 승질내는디 ㅋㅋ 그 마멋임ㅋㅋ 여긴 물고기임ㅋㅋ 물고기 밥두 줄 수 있음ㅋㅋㅋ 아맞다 동물들 간식은 만원임ㅋㅋ 수달들은 그냥 잠만잠ㅠㅠ 행동풍부화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