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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05[방콕]라마 8세 대교쪽을 걸어볼까

12.08.05[방콕]라마 8세 대교쪽을 걸어볼까

폴게스트하우스 별관 예전 정글뉴스일때 화투 그림 그려진 방에서 묵었었는데 안은 못봤지만 기억이 난다. 얼마전 벽에 페인트 다시 칠했다 하던데... 지금까지 있다가 지운건가... 아쉽네 요즘의 방콕 날씨는 저녁에 저리 하늘이 흐려지며 비가 내린다. 옛날같지 않게 비가 오래 내리는 느낌이다. 약하게 몇시간 내린다. 여기도 마른 오징어를 먹나 뭐 있나 하고 가본다. 별건 없고 사람들이 그늘에서 쉬고 있다. 건너가 볼까도 생각했는데 발바닥이 슬슬 아파온다. 발바닥에 군살이 없으니 그런가보다. 국립도서관인가? 론리프래닛은 지도가 참 잘돼 있는데 한국 가이드북의 지도는 표시 안하는게 많다. 싱하 맥주 광고에 박지성이 보인다. 라마 8세 대교 밑에 길도 걸어보는데 어라? 여기 런닝맨에 나왔

[발리일기] 먹고, 먹고, 또먹고. 발리 먹부림

[발리일기] 먹고, 먹고, 또먹고. 발리 먹부림

곰나들이|2012년 8월 22일

발리에서 먹은 거 정리하는데 흔들린 사진, 중복사진 이런 거 다 빼고 순수하게 음식사진만 50장이더라구요-_-;; 이게 얼마나 많은 거냐면 제가 호주에 2달 가까이 있으면서 찍은 음식사진도 50장이 안 될걸요? 그만큼 식도락 잘 즐기고 온 발리여행이었어요. 물가도 싸기 때문에 음식 먹어도 부담이 덜 했고 몇몇 음식은 발리킴이 쐈습니다. 감사해요 발리킴! 발리킴 만세! 몇몇 음식은 먹었음에도 사진찍는걸 깜빡해서 뺐는데도 이 정도. (ex: 고기부페, 엄청 맛있던 이름 까먹은 디저트 등등) 아무튼 13일간 발리 먹부림 이야기. 사진 많아서 스압 있습니다. 2012/06 @발리 덴파사르. 박소(위) 랑 오렌지주스(아래) 발리에 도착한 날 짐 풀자마자 거리로 나와서 처음 먹었던 음식 이예요.

12.08.05 푸 카오 텅(Phu Khao Thong)

12.08.05 푸 카오 텅(Phu Khao Thong)

생각보다 멀리까지 보인다. 방콕은 참 평지다. 안으로 들어가본다. 현지인이 대부분이다. 큰 다리 보이는게 라마 8세 대교니깐 저쪽이 숙소쪽 가끔 보이는 수증기가 같이 날라오는 선풍기다. 방콕 멀리까지 보다 슬슬 내려간다.복권이 왜 이런 곳에...

12.08.05 푸 카오 텅(Phu Khao Thong) 가기

12.08.05 푸 카오 텅(Phu Khao Thong) 가기

방콕 거리스러운 모습과민주기념탑을 뒤로하고 여기도 배가 다니는구나 하며 지나간다. 동양인인 나에게는 귀찮게 안하는것 같다만 서양 배낭여행자에게 부지런히 달라붙는듯 하다. The Golden Mount 라고 써져 있는게 바로 가고 있나보다. 17시까지라... 야경은 못보겠다. 왼쪽으로 뱃길이 보이는데 나중에 같은 숙소 아저씨에게 여기서 사얌(시암) 근처로 배타고 갔다는 얘기를 들었다. 여긴 199 인듯. 아마 저기인가 보다. 들어가니 오른쪽으로 올라가 왼쪽으로 내려오는 구조인가 보다. 12지신인가... 헐... 입에다 뭘 붙이고 몇시간을 돌아다닌거지 중학생인가 고등학생인가... 동아리 활동인지 숙제인지 동영상을 찍으며 올라가고 있다. NG 몇번 내던데 웃으며 계속 찍는게...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