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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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posts![[인도] - 델리](https://img.zoomtrend.com/2015/02/08/f0095638_54d75302af80a.jpg)
[인도] - 델리
이제 정말 짧았던(13시간)의 싱가포르를 뒤로 하고 원래 목적지인 인도 델리를 향한다.델리라고 해야 할지 뉴델리라고 해야할지 몰라 일단 델리로 하지만원래라면 수도는 뉴델리가 맞다.창이 국제공항은 인천공항과 비교될 정도라니 정말 좋다.시설도 깔끔하고제트 에어웨이즈라는 항공사를 탔는데이때 부터 이 항공사와의 악연이 시작되었다....나름 소규모 놀이공원 같기도 하다.체크인을 하고 먹은 밥...그냥저냥 비쌌다.내친구가 먹은 정체불명의 밥... 여기도 화교가 많은지 福의 코카콜라가 있다.아무튼 터미널을 떠나 가는중!!A19번 게이트다. 요번엔 내가 창가자리를 앉았다.하지만 밤새 놀아서 밖을 볼 여지는 없었기에..자고 일어났더니 어느새 기내식이 나왔다.와.... 최악의 기내식... ㅋㅋㅋㅋㅋㅋ말로 표현 불가능하니

Prologue - 내가 왜 제주도를 갔는가?
화창했던 지난 10월 13일(김상중 톤으로 읽어 주심 감사~~~) 이 블로그 주인장인 김 모씨는 점심식사 후 우연히 소셜 커머스 업체인 T* 업체에 접속했습니다. 평소 김 모씨는 여행에 관심이 많았으나 그 날은 아주 우연히 T* 업체에 접속했는데요. 그 날 김 모씨는 묘한 충동같은 것을 느꼈다고 증언 합니다. "김 모씨 : 사실은요... 제가요... 원래 거기 안 가는데요... 이상하게... 끌려서... 들어가 봤는데요..." 그는 거기서 그 의 인생을 바꿔준(???) 하나의 딜을 만나게 됩니다. 그건 바로 제주 편도 항공권!!! 평소 제주도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던 김 모씨는 이상하게 땡기는 마음이 들어 광클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미 괜찮은 날짜와 시간은 동이 나버린 이 핫딜에 이상
![[3주간의 유럽여행] (23-마지막) 베벡 스타벅스에서 보는 마지막 이스탄불 풍경](https://img.zoomtrend.com/2015/01/02/c0132742_548c5ce9810ef.jpg)
[3주간의 유럽여행] (23-마지막) 베벡 스타벅스에서 보는 마지막 이스탄불 풍경
날짜는 어느덧 2월 20일. 지중해와 가까운 이스탄불은 이제 완연한 봄기운이 가득. 여행 초반인 톨레도에서는 아침에 영하날씨고 마드리드에는 눈이 내렸었는데 어느덧 봄기운이 느껴지는 게 이제 서울도 한겨울 날씨는 지났겠구나 싶었다. 마지막 날은 그냥 지나쳤었던 갈라타 탑에 올라가 도시 전망 좀 보다가 탁심광장에서 버스타고 베벡지구에 스타벅스랑 조금 더 가면 나오는 루멜리 히사르를 보는 일정. 저녁 7시 비행기여서 대충 오후까지는 둘러볼 수 있을 듯 하다. 이스탄불은 큰 도시이고 볼거리도 약간 흩어져 있는 편인데 동선이 첫날부터 많이 꼬여서 왔다갔다하는 데 시간을 낭비한
![[3주간의 유럽여행] (7) 론다, 안개에 둘러싸인 론다는 어떻던가요?](https://img.zoomtrend.com/2014/04/27/c0132742_535d168cba862.jpg)
[3주간의 유럽여행] (7) 론다, 안개에 둘러싸인 론다는 어떻던가요?
버스 정류장. 여기까지 다왔는데 여기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시외버스 찾느라 고생했다. 시외버스 터미널은 여기서 바라보는 곳 왼편 건물 안쪽에 있었다. 2월 5일. 세비야에서 론다 거쳐 그라나다로 가는 일정. 호스텔에 물건 놔두고 오느라고 다시 찾으러가느라 늦어서 론다로 가는 버스를 한 시간 늦은 걸로 타버렸다. 그래서 론다 도착은 오후 1시 정도 예정. 론다에서 그라나다로 가는 기차는 5시 정도니까 론다에 머무는 시간은 단 네 시간! 도시가 작으니까 누에바 다리 풍경정도는 충분히 보겠지만서도. 버스타고 가는 중간중간 풍경이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