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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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20) 안녕, 내 친구 니콩이

남미여행 (20) 안녕, 내 친구 니콩이

Everyday we pray for you|2015년 6월 30일

* 요새 쓴 글이라고는 자소설 밖에 없어서 글빨이 떨어짐. 노력중임. * 전편이 기억나지 않는 분들을 위한 정리 : 캐나다 워홀로 모은 돈을 들고 남미 여행을 시작한 enat. 멕시코 시티의 댄스 교실 아랫방에서 지끈지끈한 머리를 부여잡고 며칠 지내다가 페루로 건너옴. 페루 리마에선 대머리한테 당하고, 해안 도시 파라카스에선 세비체 알레르기로 눈이 퉁퉁 붓고, 멜리사의 눈물에 속아 사기 투어 당함. 사막의 오아시스 마을 와카치나에선 버기카와 샌드보딩으로 신나게 놀았고, 나스카에선 경비행기를 타고 나스카 라인을 구경. 그 뒤 도착한 페루 제 2의 도시 아레키파에서는 별다른 문제 없이 술술 풀려가는 듯 했지만... 난 인지하고 있어야만 했다. 내 여행이 언제까지나 이렇게 평화로울 리가 없단 사실을.

남미여행 (19) 페루 : 산타 카탈리나 수녀원

남미여행 (19) 페루 : 산타 카탈리나 수녀원

Everyday we pray for you|2015년 6월 27일

300년만에 이어 쓰는 남미여행 포스팅. 지금은 작은 연구실에서 일하는 중이다. 바빠서 포스팅을 계속 못한... 건 아니고 안하다 버릇하니까 계속 안하게 됐다. 바쁘진 않음. 정말 어마무지하게 많은 일들이 있었다. 좋은 인연들도 많이 만났고, 좋은 공부도 했고, 좋은 시간들을 보냈다. 나중에 취준생활과 관련해서 포스팅할 기회가 있었으면 싶지만...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고. ----------------------------------------------------------------- 캐나다 워홀로 돈을 모아 남미 여행을 시작한 enat. 멕시코를 거쳐 페루로 온 그녀는 대머리와 세비체의 공격으로 괴로운 나날을 보내다가 오아시스와 나스카

베트남 여행

베트남 여행

즐거운나의집|2015년 3월 8일

다녀온지 쫌 되었지만 기록을 위해서 올림 베트남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이곳 너무 맛있었다.... 친구의 추천을 받아서 갔는데 하노이에 꼴랑 2박 3일 있었는데 그것도 실질적으로는 한 2일의 시간 이 쌀국수만 4번 먹음. 간식으로도 먹고. 아쉬워서 자꾸먹음! 흐아... 이거먹으러 베트남 다시 가고싶을 정도줄이 늘 길다 ㅋㅋㅋ 사진 안돌아감. 모바일로 먼저 올린다음에 html로 돌리려고 했더니 어떻게 돌리는건지 모르겠다..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여하튼 저기 국수집가면 아무리 다리가 롱다리라도 저렇게 미니 의자에서 쭈그려 앉아서 먹어야함... 완전 맛남 베트남의 배낭여행객 거리 하노이의 카오산로드랄까 카오스다 증말 아까 저런 의자같은거에 쭈그려 앉아서 맥주마시는데

유럽 및 아시아 여행 질문이 있어요~!

그러다 보면 내일..|2015년 2월 23일

6월 10일부터 8월 14일까지 유럽 및 동남아 배낭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인은 아직 정하지 않았고 아웃은 방콕에서 할 예정인데.. 아마 인은 프랑크푸르트로 할 것 같긴 한데..(지금까지 인천에서 유럽으로 가는 편도 항공권중에서 프랑크푸르트가 가장 싼 듯해서요) 문제는 유럽에서 아웃할 도시와 아시아에서 인 할 곳을 정하지 못했어요. 왠만하면 베트남에 도착하는 걸로 해서 캄보디아를 거처 태국으로 들어가서 한국으로 오는 걸로 하고싶은데 이게 유럽에서 넘어가는 항공권 찾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돈 있으면 어렵진 않겠지만 일단 무조건 최저로 가야 하는 거라.. 유럽에서 아시아로 넘어가는 항공권이 가장 저렴한 나라가 어디일까요.. 일단 저희는 계획을 짜 놓은 상태가 아니라 항공권의 가격에 따라 계획 또한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