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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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Chaos Walking"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왜 그렇게 헤매고 있는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더그 라이먼 감독에, 출연이 데이지 리들리, 톰 홀랜드, 매즈 미켈슨인데, 망할 것들이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결국 망한게 있긴 있나 봅니다. 한참을 묵히게 되었고, 결국에는 개봉을 하는 수순을 밟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가 거의 나오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이쯤 되면 그냥 버리고 가야 하는 작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설정 자체는 나쁘지 않아 보였는데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나쁘지 않습니다.
아리 에스터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아리 에스터는 참 묘한 감독입니다. 솔직히 영화가 다 편한 것은 아닙니다. 유전도 그렇고, 미드소마도 그렇고, 인간적으로 사실 굉장히 불편하고 무서운 영화였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래서 선뜻 손이 안 가는 상황인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블루레이로 다 사게 되기도 했고, 심지어는 작품을 간간히 한 번씩 찾아 보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그만큼 호불호를 넘어 보게 되는 작품을 만드는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번에는 "Beau Is Afra"라는 제목이라고 합니다. 이미 단편으로 한 번 만든 적 있는 작품이죠. 이번에는 호아킨 피닉스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완다 비전" 스토리 피쳐 영상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너무 보고 싶은 상황입니다. 물론 국내에서도 볼 수 있는 여러 방법이 있긴 합니다만, 합법적인 루트라고 하기에는 좀 미묘한 상황이 많아서 말이죠. VPN을 통해 볼 수 있다고는 하는데, 몇몇 업체들은 이미 블락이 되어버린 상황이라 아무래도 쓰기 미묘한 것도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냥 기다려 보려고는 하는데......저는 이런 정신적인 면에서 뭔가 분리가 일어나는 음험한 작품을 너무 좋아해서 말이죠;;; 최대 기대 시리즈중 하나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이런 거 보면 사실 매우 감질납니다;;;
"블랙 팬서" 속편이 7월 촬영으로 확정 되었네요.
현재 블랙팬서 시리즈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에 관해서 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속편 촬영 일정이 나오게 되었더군요. 일단 이번에 빌런중 하나로 테노크 휴에타 라는 배우가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 멕시코에 나왔던 배우라고 하더군요. 다만, 채드윅 보스만 사망 이후로 누가 그 역할을 하는가 하는 것이 중요해진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슈리 역할로 나왔던 레티티아 라이트가 좀 더 중요하게 나올 거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보스만 얼굴을 CG 처리 하지 않겠다곤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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