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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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몬스터 헌터"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미묘한 느낌이긴 합니다. 포스터가 일단 중국어로 써 있는 데다가, 새 내용이 추가된 예고편 역시 중국판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미묘한 면이 생겼달까요. 물론 제작비의 기묘함으로 인해서 중국의 특성이 정말 더 강하게 작용하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물론 감독은 폴 앤더슨 감독이다 보니, 이 영화가 그래도 아예 재미가 없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 일단 게임의 어떤 면을 끌어들였을까가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많이 나아지긴 했습니다.
"아쿠아맨 2"에 엠버 허드가 그대로 돌아온디네요.
현재 아쿠아맨 시리즈는 그래도 아직까지는 DC 영화판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제대로 증명한 상황입니다. 사실 그래서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의 포지셔닝이 미묘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영화를 통해서 유니버스 분할이라는 초유의 상황을 벌일 수도 있기는 합니다만, 정말 복잡한 일이기는 하죠. 하지만, 이 영화는 영화 외적으로 온갖 환란이 있었으니, 엠버 허드 문제입니다. 조니 뎁의 폭력 사건으로 인해서 하차 한다 만다 하는 이야기가 있었죠. 하지만, 판결이 났고, 결국 조니 뎁이 폭력을 행사 했다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그리고 결국 메라 자리를 그대로 지키게 되었습니다. 이로서 많은 분들이 피카츄 배를 더 이상 만지지 않고, 그냥 기다리면 될 듯 합니다.
앤 해서웨이 + 치웨텔 에지오포 신작, "Locked Down" 스틸컷과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하이스트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출연진도 나쁘지 않죠. 저기에 벤 킹슬리에, 벤 스틸러도 이름을 올리고 있거든요. 게다가 감독은 더그 라이만이니, 적어도 기본적인 재미는 보장 될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국내는 어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북미에서는 HBO Max로 공개 될 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는 이런 영화가 좋긴 합니다. 편하거든요.
"콘스탄틴" 영화판 속편 루머가 어디선가 굴러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영화 콘스탄틴을 참 좋아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흥행에서 아주 재미를 많이 본 상황은 아니다 보니 제작사로서는 그냥 버리는 패가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의 원작이 당시에는 국내에서는 그렇게 유명하지 않아서 아무래도 좀 그냥 잊혀지는 면이 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2차 시장으로 넘어와서 컬트적인 인기를 누렸습니다. 그리고 원작과 좀 더 비슷한 드라마판이 나왔는데, 역시나 시즌 1로 막을 내렸습니다. 다만, 배우는 여전히 다른 DC 관련 드라마에 콘스탄틴으로 출연중이기는 하죠. 그런데, 속편이 기획중인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이유가 좀 웃기는데, 당시에 루시퍼 역으로 나왔던 피터 스토마레가 짤막하게 글을 올려서 그렇더군요. 사실.....나오면 좋겠습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