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Posts
6192 posts켈리 라이카트 + 미셸 윌리엄스 신작, "Showing Up" 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참 미묘하긴 합니다. 이미 2022 칸 영화제에서 공개가 되었고, 경쟁 부문이다 보니 말이 좀 나온 케이스이긴 합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평이 좀 미적지근 하다는 것이 좀 애매하긴 해서 말이죠. 그래도 미셸 윌리엄스라는 배우가 연기를 정말 잘 하는 배우중 하나이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가 좀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홍 차우라는 요새 잘 나가는 배우가 나오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나오면 알게 되긴 하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 덕분에 좀 편하게 접근할 수 있긴 할 겁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적으로 보이긴 합니다.
모건 프리먼 + 플로렌스 퓨 신작, "A Good Person" 입니다.
모건 프리먼 이야기를 하게 되면, 이미 미리 늙어 놓다 보니 이제는 거의 안 늙는다는 이야기를 농담삼아 하고는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예고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래도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모습을 보면 이제는 나이가 들었다는 생각이 들어놔서 말이죠. 물론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된 이유는 사실 플로렌스 퓨 덕분이긴 합니다. 워낙에 괜찮은 배우이다 보니, 그리고 작품 선택을 잘 하는 배우중 하나이다 보니, 기대 하게 되는 면이 있는 것이죠. 개인적으로 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영화가 좋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정말 좋긴 합니다.
"트랜스포머 : 비스트의 서막"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시리즈는 정말 오랫동안 떠돌았습니다. 꽤 괜찮았던 1편을 지나, 작가 파업으로 인해 각본도 없이 영화 찍었던 2편을 지나, 괴이하기 짝이 없었던 방점인 3편까지 나갔죠. 게다가 이 상황에서 4, 5편이라는 헐렁한 작품까지 내놨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3편이 최악이라고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 이후에 비평면에서 계속 욕을 먹다 보니 방향을 좀 바꾼 범블비를 내놨습니다. 흥행은 썩 잘 되진 않았습니다만, 영화 자체의 평가는 좋았죠. 그리고 결국 다시 돌아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비스트 워즈가 어느 정도 보이긴 하네요.
요르고스 란티모스 + 엠마 스톤 신작, "And" 촬영장 사진입니다.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이야기를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 해보니 엠마 스톤과는 이미 더 페이버릿을 같이 작업을 했었군요. 막춤의 춤사위가 보이는데......누군가 겹쳐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