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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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콜렛 + 모니카 벨루치, "Mafia Mamma"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8일

배우진을 보면 이미 좋은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감독이 참 미묘하긴 합니다. 캐서린 하드윅인데, 독타운의 제왕 이라는 괜찮은 영화를 만들다가도, 트와일라잇의 함정에 빠진 바 있기도 해서 말이죠. 평범한 미국인이 사실 본인이 이탈리아 마피아 가문 혈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괜찮아 보이기도 합니다?

"Alien : Romulus"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7일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시리즈를 다시 본 건 프로메테우스 때문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그 전에는 좀 피해다니던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처음 본 게 하필 3편인데다, 4편은 제가 정말 싫어하는 사람들과 봤거든요. 하지만 1편을 다시 보게 되고, 정말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그래서 에이리언 커버넌트로 흐름이 끊겨버린게 좀 아쉬웠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속편이 결국 나옵니다. 다만, 감독이 바뀝니다. 페데 알바레즈가 한다고 하더군요.

페넬로페 크루즈 신작, "L'immensità" 한글 자막 있는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7일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는 정말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케이스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사전 정보가 전혀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하지만, 최근에 페넬로페 크루즈의 행보를 보고 있으면 적어도 망한 영화는 안 할 거라는 기대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베니스 영화제에서 경쟁부문에 올랐던 작품이기도 하다 보니,아무래도 이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지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국내에는 언제 개봉할 것인지 무척 기대 되고 있기도 하죠. 개인적으로 이런 알 수 없는 영화 좋아합니다. 그럼 예고편 입니다. 이번에도 이돌이님 자막 입니다. 물론 보고 나서 후회 하는 경우도 있긴 해요.

트위스터 속편, "Twisters" 감독이 확정 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6일

개인적으로 트위스터 라는 영화를 정말 좋아합니다. 제 어린 시절을 뒤흔든 영화중 하나이죠.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갔던 여러 지점들이 제가 영화에 빠지게 만든 계기를 만들어주기도 했습니다. 사실 이 영화도 그렇고, 몇몇 영화들이 정말 반복해서 자주 보는 영화들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결국에는 DVD 시절에는 구매를 하게 되었고 말이죠. (이상하게 블루레이로는 넘어가지 않긴 했습니다.) 지금도 간간히 찾아 보는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좀 재미있는게, 속편 이야기가 나온지 좀 되었고, 제목이 "트위스터스"가 될 거라고 나온 바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감독으로 정이삭이 거론 되고 있더군요. 미나리가 정말 잘 만든 영화이긴 한데, 방향성이 참 다르다 보니, 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