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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이 SF 영화를 만드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7일

개인적으로 나홍진 이라는 감독에 관해서 참 묘하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분명 영화를 잘 만드는 감독이긴 한데, 너무 독하게 나오는 여오하들이 많다는 생각도 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제작자로 나선 랑종이 바로 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었는데, 솔직히 이건 감독 역량보다도 제작자가 더 강하게 튀어나온다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어쨌든간에, 본인이 감독 하는 영화들은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했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호프" 라는 영화를 만든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는 시골의 외딴 마을에 외계인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황정민이 주연을 할 거라고 하며, 원래는 알폰소 쿠아론 감독과 함께 미국에서 작업 하려고 했으나 이런 저런 이유로 한

"Knock at the Cabin"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7일

이제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정말 많이 거는 작품이지만, 동시에 불안하기도 한 작품이죠. 그도 그럴 것인, 감독이 M.나이트 샤말란이니 말입니다. 흥망성쇄, 부활과 애매함까지 모두 극장에서 함께 해 온 감독이라서 말입니다. 분명 능력이 없는 감독은 아닌데, 간간히 정말 이상한 영화가 나오는게 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제발 이상한 영화가 아니길 바라고 있죠. 분위기부터 참 살벌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참.....뭐라 형언하기 어렵긴 하네요;;;

"Ghostbusters : Afterlife" 후속작이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6일

개인적으로 고스트 버스터즈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영화를 여러 번 보더라도 아무 생각 없이 볼 영화들을 더 찾는 쪽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실......여성판 고스트버스터즈도 나쁘지 않다고 받아들이게 되긴 했습니다. 그냥 맘 편하게 보고 있으면 시간이 가긴 하기 때문이죠. 솔직히 자극적인 영화들에서는 그런걸 자줍 ㅗ기 힘든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그만큼 만 편한 영화를 찾아다닌다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는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여러 번 다시 볼 정도로 말입니다. 그리고 속편이 또 나온다고 합니다. 길 키넌 이라는 인물이 한다고 하더군요. 전작의 각본을 담당 했었다 합니다. 폴 러드와 케리 쿤은 복귀 할 예정이라고는 합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6일

마블 영화가 정말 잊을 만 하면 공개 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계속해서 작품이 튀어 나오고 있다는 이야기인 동시에, 솔직히 그래서 작품의 질 유지가 안 된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최근에 감독의 자율이 굉장히 많이 늘었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오히려 영화가 방향성을 잃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죠. 메시지에 매몰되는 경우가 나온다거나, 아니면 너무 작품성이 강화 된다거나 하는 것들 말입니다. 그냥 가볍게 즐긴다는 것도 과하게 가는 느낌이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거 다 맞추면 그냥 잘 만든 공산품이 될 가능성도 있긴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여전히 제임스 건의 색은 살아 있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