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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모건 프리먼 + 플로렌스 퓨 신작, "A Good Person" 입니다.
모건 프리먼 이야기를 하게 되면, 이미 미리 늙어 놓다 보니 이제는 거의 안 늙는다는 이야기를 농담삼아 하고는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예고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래도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모습을 보면 이제는 나이가 들었다는 생각이 들어놔서 말이죠. 물론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된 이유는 사실 플로렌스 퓨 덕분이긴 합니다. 워낙에 괜찮은 배우이다 보니, 그리고 작품 선택을 잘 하는 배우중 하나이다 보니, 기대 하게 되는 면이 있는 것이죠. 개인적으로 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영화가 좋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정말 좋긴 합니다.

경희애문화, 좋은책추천, 나에게 먼저 좋은 사람이 되기로 했다
경희애문화 좋은책 추천 나에게 먼저 좋은 사람이 되기로 했다 나에게 먼저 좋은 사람이 되기로 했다. 자신을 잃어가면서 지켜야 할 것은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가장 소중한 존재는, 바로 당신이다. 살다 보면 자신의 진짜 모습이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다. 사람들에게 무작정 좋은 사람으로 보여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감으로 인해 수많은 가면을 쓰고 살면서 자기 감정을 숨기는 것이 습관이 된 까닭이다. 진짜 자신의 모습을 잃어버린 채 타인에 맞춰 살게 되면 내 인생이 내 것이 아니라 타인의 것이 되고 만다. 자신의 모습을 완전히 잃어버리기 전에,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할 줄 알아야 하고, 자신이 잘한 것에 대해 스스로 칭찬할.......

경희애문화 좋은책추천,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다 좋은 사람과 만만한 사람 사이에서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관계 심리학
경희애문화 좋은책 추천,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다 좋은 사람과 만만한 사람 사이에서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관계 심리학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다 좋은 사람과 만만한 사람 사이에서 고민하는 당신을 위해 관계 심리학 "나보다 남의 기분을 더 살핀다면, '좋은 사람의 덫'에서 벗어나야 할 타이밍이다!" 강박적 배려, 타인 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관계를 맺는 법 "좋은 사람은 배려가 많은 사람이다"라는 말을 수없이 들어온 우리는 나보다 남의 기분을 더 살피는 것에 인이 박여있다. 옆 사람이 언짢은 표정을 하고 있으면 혹시 내가 잘못한 게 있는지 스스로 검열하고, 대화에 침묵이 이.......

경희애문화 좋은책추천,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다
경희애문화 좋은책추천,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다 좋은 사람과 만만한 사람 사이에서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관계 심리학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다 좋은 사람과 만만한 사람 사이에서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관계 심리학 "나보다 남의 기분을 더 살핀다면, '좋은 사람의 덫'에서 벗어나야 할 타이밍이다!" 강박적 배려, 타인 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관계를 맺는 법 "좋은 사람은 배려가 많은 사람이다"라는 말을 수없이 들어온 우리는 나보다 남의 기분을 더 살피는 것에 인이 박여있다. 옆 사람이 언짢은 표정을 하고 있으면 혹시 내가 잘못한 게 있는지 스스로 검열하고 대화에 침묵이 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