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포스트: 6192
Tags

Posts

6192 posts

몬스터버스의 차기작 이야기가 드디어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6일

레전더리가 몬스터버스의 1차 마지막으로 선택한 것이 바로 얼마 전 개봉한 고질라 VS. 콩 이기는 했습니다. 이를 기점으로 고질라의 계약 연장을 이야기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죠. 다만, 아무래도 코로나가 겹치면서 치기작이 매우 불안해졌던 상황입니다. 게다가 고질라 : 킹 오브 몬스터의 흥행은 기대 이하였던 측면이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안 될 거라고 생각한 일이긴 합니다. 하지만, 결국 속편이 나오게 되었죠. 속편 이야기는 현재 아담 윈가드와 진행중이며, 아직 초기단계라곤 합니다. 재미있게도, 내부에서 떠오른 이야기는 콩의 아들이라고 합니다. 워낙에 이런 작품이 많다 보니......생각하는게 다 거기서 거기라는 아쉬운

"Space Jam: A New Legacy" TV 스팟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6일

생각 해보면 어렸던 시절에 스페이스 잼을 그렇게 열심히 봤던 기억이 납니다. 영화가 당시에 어쩌고 하는 평가 보다는, 그냥 벅스 버니와 함께 마이클 조던이 나온다는 점 때문에 열심히 봤던 기억이 나네요. 그 당시에 마이클 조던은 정말이지 대단한 인물이었으니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번 영화가 좀 묘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NBA 관련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열심히 들여다본게 벌써 15년 전이니 말입니다. 솔직히 제게 르브론 제임스는 밈으로 사용되는 모습이 다여서 말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그래도 여전히 재미는 있어 보입니다.

"ESCAPE ROOM 2"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5일

솔직히 저는 이스케이프룸을 안 본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작은 영화이고, 아이디어도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 지점들이 제게는 묘하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는 느낌이 좀 들어서 말입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결국에는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그래도 재미가 있다면 다행이기는 할테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저는 어디 내부에 감금된다는걸 무척 싫어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거 너무 무서워서요;;;

"싱크홀"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5일

솔직히 이 영화, 웬지 불안합니다. 이런 재난 영화를 좋아하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전직 모델 둘이 나란히 있는 거 같은데, 키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