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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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에밀리 블런트가 "Oppenheimer" 프로젝트 관련 협상을 했더군요.
크리스토퍼 놀란은 상황이 좀 애매하긴 합니다. 일단 테넷이 평가가 아주 좋다고 하기 힘들었던 데다가, 들인 돈에 비해서 수익이 아주 좋다고 말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닏. 물론 이는 코로나로 인한 혼란에서 비롯된 지점들이긴 합니다. 그래서 더 아쉽기도 하더군요. 왜 크리스토퍼 놀란이 극장 개봉을 고집했는가를 테넷을 보면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이번 영화가 잘 되길 비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에밀리 블런트가 출연 협상을 했다고 합니다. 오펜하이머의 부인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리코리쉬 피자" 한국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가 개봉 일정을 확정 했을 때 정말 기뻤습니다. 개인적으로 폴 토마스 앤더슨의 영화를 정말 열심히 보기 때문입니다. 다만 취향에 맞다고 말 할 수 없기는 합니다. 워낙에 강렬한 지점들이 있기도 하고, 보는 동안 매우 힘겨워하는 측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영화 역시 매우 두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다만 제 비틀린 취향에 맞는 영화라고 한다면, 오히려 평가에 문제가 있을 거라는 묘한 생각도 들긴 하네요. 포스터 이미지가 좀 너무 이쁘게 나온게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들은 좀 묘하긴 하네요.
"배트걸" 악역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배트걸도 영화화 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이미 많이 나왔습니다. 배트걸은 이미 레슬리 그레이스가 하기로 한 상황이긴 하죠. 이번에 나온 이야기는 악역으로 브랜든 프레이저가 나온다고 합니다. 파이어플라이 라는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원래는 실베스터 스탤론한테도 오퍼가 갔는데 불발됐다고 하더군요. 다만 최근 브랜든 프레이저가......참;;;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의 신작, "Big Bug" 입니다.
제가 지금 장 피에르 주네 감독의 영화를 소개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썩 좋아하진 않습니다. 에이리언 4편은 제 인생 최악의 시기에 봤던 영화중 하나이고,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역시 취향에 안 맞아서 한참 고생한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이쯤 되면 사실 피해가는 것이 속 편한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에정이다 보니 상황이 좀 다르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걱정이 많이 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잘 나오면 좋겠지만.......뭐 이런 이미지가 편하게 다가오진 않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 더 불편합니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