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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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더 장군 이야기? "Emperor" 예고편입니다.
제 기억에 이 영화 관련해서 한 번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솔직히 당시에는 이 영화가 맥아더 장군 이야기라고 해서 맥아더의 전기영화가 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 영화는 오히려 일본 천황을 구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사형의 위기에서 구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 영화가 웬지 일본이 피해자 코스프레 하고 나오는 영화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제발 그런 영화는 아이어야 할 텐데 말입니다. 영화 방향이 영 걱정이 되는 관계로 정보가 더 나오지 않는 한 말을 자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야후입니다;;; 국내는 망했는데, 해외에는 아직 살아 있나 보네요.

제임스 프랑코가 이번에 또 묘한 역할로 나오나 봅니다. "Spring Breakers" 예고편입니다.
제임스 프랑코는 정말 대단한 배우입니다. 날이 갈 수록 이 작품, 저 작품에 나오면서 꽤 괜찮은 연기를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으니 말입니다. 전 솔직히 청춘스타가 이 정도로 성장하는 경우는 그렇게 많이 못 봐서 말이죠. (심지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그 고생을 해서야 완전히 자리를 잡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또 마약 관련 역할인 것 같습니다. 하여간 묘한 영화에 자주도 나오네요. 정신나간 여대생이 살인 청부 맡게 된다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스타일이 될 지는 지켜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착하게 생긴 아가씨들이 나오니 그 점이 무지 기대가 되네요.

황정민 + 최민식 + 이정재, "신세계" 캐릭터 포스터입니다.
이 영화도 거의 나올 때가 다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굉장히 기대중이죠. 영화는 확실히 강렬할 것 같습니다. 그 점이 제일 기대가 되더군요.

"서유 - 항마편" 포스터들입니다.
주성치는 분명 대단한 사람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영화를 계속 만들어내니 말입니다. 하지만.......이 영화는 웬지 안 땡기더군요. 과거 주성치의 서유기는 나름 재미 있었는데, 이 작품은......글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