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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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Joe 2 프리뷰 영상입니다.
사실 이 영상은 3D용입니다. 하지만, 3D 모니터 사용하는 분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으로도 알고 있죠. 사실 뭐 하러 3D 모니터를 쓰는지 잘 모르기도 하고 말입니다. 워낙에 묘한 제품인데다, 전 솔직히 그렇게 마음에 들어하지도 않고 말입니다. 정확히는 3D 자체를 매우 안 좋아하기 때문에 귀찮아 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G.I.Joe 속편이 이제 나오고, 이래저래 프리뷰 영상이 나왔습니다. 적어도 스케일 문제는 좋은데, 영화 자체는 글쎄요......이 영화 감독의 전작이 그다지 좋은 느낌이 아니었거든요. 어쨌거나 영상 갑니다. 적어도 멋지기는 하네요.

이번에도 나옵니다. "무서운 영화 5" 예고편입니다.
이 시리즈를 전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영 지겨운데다 이제는 더 이상 신선한 느낌도 없어서 말입니다. 패러디성도 이제는 이 영화, 저 영화에서 하두 써 먹어서 그다지 새로울 것도 없고 말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 얽혀 있는게 그다지 달가운 분위기는 아니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가 그다지 안 땡기는 것도 한 가지 이유이기는 합니다. 1편부터도 그다지 마음에 와닿는 작품은 아니었거든요. 그래도 일단 나온다고 하니 포스팅감은 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인셉션 패러디는 정말 직접적으로 나오네요.

송해성 감독의 "고령화가족"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송해성 감독의 영화는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나름대로의 재미는 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불편한 구석도 없지 않아서 말입니다. 한 가족에게 벌어지는 사건에 얽힌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 일단 정확한 정보를 좀 구해 봐야 할 듯 하네요.

브루스 윌리스와 친구들, "레드 2" 입니다.
브루스 윌리스는 최근에 다시 엄청나게 바빠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기억하고 있는 개봉 예정작만 4편인가 그렇다더라구요. 아무튼간에, 물론 그 중에서 묘하게 망해가는 작품 역시 있기는 합니다만, 그 정도는 그냥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이 작품이 대단히 매력적인 부분들도 있으니 속편이 나왔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작품이 대단히 즐거울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우리가 알던 거의 대부분의 배역이 다시 나올테니 그 지점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이 작품도 화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죽이는군요. 이런 영화가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