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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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6" 촬영장 사진입니다.
전 5편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 새 방향이 마음에 들더군요. 물론 차량 액션이던 전편들보다는 좀 평범해 졌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게다가 좋아하는 배우가 이번에는 또 악역으로 추가가 되어서 말이죠.

샤말란이 드디어 제대로 작정했나? "애프터 어스" 새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샤말란의 영화는 기대를 별로 안 하는 편 입니다. 해프닝은 솔직히......아직도 별로거든요. 데블은 그나마 낫기는 했는데, 영 정이 안 가고 말입니다. 과연 이번 영화에서는 그나마 나을지 좀 궁금해 지기는 합니다. 제이든 스미스는 낭리 갈 수록 아버지 눈매를 닮아 가네요.

"킥애스2"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최고의 기대작중 하나이지만, 걱정이 되는 면도 많은 작품이죠. 그나저나, 마더 러시아는 진짜 분위기 죽이네요.

"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얼마 전 워너의 내부 시사 이야기가 흘러 나온 적이 있습니다. 맨 오브 스틸에 관한 이야기였다고 하는데, 상당한 작품이고, 흥행에서 재미를 볼 수 있겠다 라는 내부 평가였다고 합니다. 물론 내부시사인지라 이게 관객평은 아닌게 함정이죠. 그나저나, 새로운 디자인을 그대로 차용해서인지, 그 빨간 팬티가 없어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