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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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ectacular Now" 라는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소개하는 이유는 다른 이유 보다는 이 영화의 여주인공인 쉐일린 우들리 때문입니다. 쉐일린 우들리는 최근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에 나왔다가 결국 통편집 당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배우 이미지 문제를 떠올리신 분들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이 영화에서 나오는 MJ의 비중이 거의 먼지만큼인데다, 감독이 기존 구도를 더 강화시키는 쪽으로 진행을 시키길 바란 문제로 인해 결국 빠졌다고 하더군요. 챰고로 이 영화는 액션물쪽은 전혀 아니고, 두 남녀 고등학생의 진솔한 사랑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에서 쉐일린 우들리는 소탈하게 나오는 것 같아서 오히려 좋습니다. MJ는 그렇다고 하기에는.......글쎄요. 좀 더 화려한 맛이 있어야

리들리 스콧 + 코맥 매카시! "더 카운슬러"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할 이야기는 그다지 많지 않은 편 입니다. 그동안 정말 기다려 온 영화이고, 그 힘을 제대로 보여줄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죠. 웬지 이 영화에서는 브래드 피트가 하비에르 바르뎀보다 더 무섭게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저만의 착각일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코맥 매카시의 첫 각본 데뷔작인 만큼 잘 풀리면 정말 좋겠습니다.

술집 이름이 "The World's End"인 영화의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 역시 최대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이유가 무엇인지는.......지금 나오는 포스터들 보시면 감이 잡힐 겁니다. 여기서 단 하나의 불안 요소라고 한다면, 로자문드 파이크 입니다. 저 여자 나오고서 잘 되는 영화를 못 봤다는 이상한 속설이 있어서 말이죠;;;

"로미오와 줄리엣" 스틸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노무 소위 불멸의 러브 스토리는 또 영화화 됩니다. 다만 이번 작품의 특성히 하나 나왔는데, 줄리엣보다 더 이쁘장하게 생긴 로미오라는 컨셉이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