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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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신작, "LOVELACE"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 미묘한 영화입니다. 목구멍 깊숙이 라는 영화가 있나 보던데, 그거랑 관련이 좀 있나 보더군요. 한마디로, 포르노 관련 영화라는 이야기죠. 아만다 사이프리드도 이런 영화에 곧잘 나오는군요. (생각해 보니 클로이 같은 영화도 나왔었죠.)

"월드워Z" 속편이 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굉장히 기대되는 점들이 있었습니다. 영화 관련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들도 분명히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확 마음을 사로잡았는가 하는 것은 약간 애매한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영화가 분명히 나름 매력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무래도 원작에서 매우 일부분만 사용하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그렇게 뭍히나 싶었는데, 아직은 아닌가 봅니다.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옵니다. 이유인 즉슨, 생각보다 정말 괜찮은 수익률을 냈기 때문이라는 결론이더군요. 개봉 첫주에 전세계에서 1억달러가 넘는 수익을 올리다 보니, 잘만 달린다고 하면 홍보비까지 몽땅 거둬들이고도 살아 남을 수 있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약간 재미있는 점이, 미국에서 흔히 말

리들리 스콧의 신작! "카운슬러"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공개된다는 소식이 나오고 나서 한동안 너무 조용했었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게 기대를 많이 걸고 있었는데, 사이에 프로젝트가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이름만으로도 기대 되는 배우들이 영화에 줄줄이 나와서 더 기대가 됩니다.

결국 테이큰 3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테이큰 2를 그렇게 나쁘게 본 편은 아닙니다. 다만 1편이 워낙에 강렬한 탓에 2편에서 나왔던 요소들은 그다지 매력이 없다는 느낌이 더 강하기는 했죠. 그래도 이 영화가 어느 정도 넘겨주기만을 바랐는데, 그 정도는 넘어갔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1편이 후광으로 인해서 2편은 나름 괜찮게 벌었다고 하더군요.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3편이 또 나오는 상황이 되었을 테고 말입니다. 이번에도 리암 니슨은 등장합니다. 리암 니슨은 출연료로 2000만달러를 받을 거라고 하더군요. 리암 니슨 뿐만이 아니라 팜케 얀센과 매기 그레이스 역시 출연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각본을 뤽 베송과 또 한 각본가가 준비중이라고 하던데, 솔직히 좀 걱정 되기는 합니다. 이번에는 마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