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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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는 모양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잘 되기를 바라고 있기는 하지만, 솔직히 느낌이 잘 살 지는 좀;;; 그래도 이미지적인 오마쥬는 확실하더군요.

"벤허"가 리메이크 된다는데 말이죠;;;
벤허는 걸출한 작품입니다. 그리고 국내에서는 상당히 애매한 구매를 자랑하는 블루레이를 만들어 낸 타이틀이기도 하죠. (참고로 국내에는 정식판본과 리핑판 블루레이가 모두 출시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잘 구분 하셔서 사야 하는 타이틀중 하나죠.) 솔직히 이 영화 역시 리메이크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압니다. 물론 원작 소설이 있기 때문에 일종의 재각색이라고 봐야겠지만, 워낙에 59년판 영화가 유명하니 말이죠.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해서 걱정하시는 분들이 꽤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시작도 안 됐더군요. 감독으로 내정된 사람이 티무르 베크맘베토브라는 사실이 나왔습니다. 물론 아직 내정이기 때문에 확실히 고용된다 라는 말은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말이죠;;; 이

진짜 공포 영화? "You're Next" 입니다.
개인적으로 올 여름에는 공포영화가 정말 없이 지나간다고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올해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이 몇 편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개봉 사정에 의해 못보고 지나가거나, 아니면 당시에 너무 많은 영화들로 인해 결국 넘기는 경우도 있었죠. 이런 일이 터지다 보니 올해 정말 컨저링에 대한 기대를 크게 잡고 있는 편 입니다. (문제는 컨저링 개봉일을 자꾸 까먹는 다는거죠;;;) 어쨌거나, 올해도 틈바구니 사이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영화들이 좀 있는 편 입니다. 지금 이야기 하는 "You're Next" 역시 마찬가지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실제 본편은 호러 코미디에 가깝다고 하는데......국내에서 걸리기를 바라야죠.

"You're Next"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 시놉시스를 어디선가 찾았는데 말이죠.......결혼기념일을 맞아 놀러 온 가족이 살인마들의 습격을 받았는데, 그 습격 받은 사람중 하나가 이 살인마들한테 대항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이야기라고 되어 있더군요. 확실히, 그냥 봤을 때는 애매하지만, 뭔가 엇 하는 느낌이 있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