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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완 케노비" 티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16일

개인적으로 마블 보다는 스타워즈 사가의 에피소드들이 더 좋게 다가오는 편입니다. 매력도 매력이지만, 제가 아는 기반이 훨씬 더 탄탄하게 다가오는 관계로 아무래도 이 작품을 보게 되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사실 그래서 국내에서 얼마 안 되는 스타워즈 팬이기도 합니다. 소위 말 하는 한 줌도 안 되는, 뭘 하더라도 욕을 거의 안 하는 그런 팬중 하나이기도 하죠. 다만, 그래도 이런 쪽의 작품이 훨씬 더 기대되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국내도 제때 나오면 좋겠는데, 북 오브 보바펫 공개를 생각 해보서는 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가 확실히 좋긴 합니다.

"트랜스포머" 새 영화는 3부작으로 간다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15일

솔직히 저는 마이클 베이의 트랜스포머가 그렇게 싫은 사람은 아닙니다. 마이클 베이 스타일로 그냥 다 박살 내는 맛으로 봤으니 말입니다. 물론 3편의 경우엔느 저주에 가까운 악평을 하는 편이긴 합니다. 오히려 이후에 나온 4편이 3편보다 낫다고 이야기를 할 정도죠. 하지만 꾸준히 평가가 바닥으로 쳤고, 흥행 성적도 꾸준이 내려왔죠. 이런 문제로 인해서 영화를 더 이상 연장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올 정도이긴 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소프트 리부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범블비가 공개 되었죠. 솔직히 작품 상태는 정말 좋은 편입니다. 오히려 굉장히 잘 만든 성장 드라마와 액션이 뒤섞인 작품이었죠. 하지만 돈을 생각한 것 만큼 잘 벌진 못했는지, 결국 완

안노 히데아키가 각본과 제작을 맡은 "울트라맨"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15일

이번 영화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이 작품에 관해서 원래는 안노 히데아키가 원래 감독을 하려고 했으나 안노 특성상 다른 제작 크루가 일 하고 싶지 않다고 하여 결국에는 현장에 출몰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작품이 진행 되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덕분에 감독이 히구치 신지로 되어 있더군요. 솔직히 그래서 약간 불안하기도 합니다. 어쨌거나 감독이 현장에서 뭔가를 해내기 때문에 그 색이 어느 정도는 반영 되거든요. 웬지 이번에도 관료 이야기가 나올 것 같아서 굉장히 불안하기도 합니다. 뭐, 잘 나온다면야 별 문제는 없긴 합니다.

송강호 + 강동원 + 이지은 + 배두나 + 이주영, "브로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14일

솔직히 고레에다 히로카즈 영화에 관해서 참 미묘하긴 합니다. 영화 자체가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 정말 좋은 영화도 많죠. 하지만 묘하게 제 취향과는 거리가 너무 멀더라는 겁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이 작품 역시 손 대기 참 미묘하긴 합니다. 보고 싶기는 한데, 아무래도 참 영화에 접근하기 미묘하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아직까지도 고민중인 물건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분위기는 참 좋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잘 나오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