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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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For All Mankind" 시즌 3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포스팅거리가 너무 적어서 말이죠. 꽤 재미있게 잘 만들었다고 하는데, 안 본 시리즈이다 보니;;;
"헤어질 결심"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조 정보가 많지 않던 시절, 심지어는 잊고 있던 시절에는 영화가 나온다고 했을 때 그냥 나온다 싶었던 것이죠. 솔직히 그래서 이 영화를 보고 싶은 리스트에 추가 하지 않는 상황이기까지 했습니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라는 점에서 이런 문제가 있긴 하더군요. 아가씨 같은 영화는 그래도 받아들이겠는데, 친절한 금자씨 같은 영화는 도저히 못 보겠어서 말이죠;;; 물론 취향상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참 묘한 느낌이긴 합니다.
"미즈 마블" 스틸컷과 SFX 매거진 커버 입니다.
이 작품도 슬슬 공개를 앞두고 있는 만큼, 이래저래 나오는 것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생각 해보니, 수트가 만화책 이미지를 거의 그대로 가져왔긴 하더군요.
"쉬헐크" 예고편 입니다.
이제는 슬슬 디즈니 플러스로 새 히어로를 소해가는 것이 그다지 좋디 않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 했습니다. 완다 비전을 모르면 닥터 스트레인지 신작을 이해할 수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부터 아무래도 상황이 애매하게 다가와버린 것이죠. 계속해서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캐릭터 서사가 확장 되고 있고, 심지어는 새로운 캐릭터들이 나오는 판인데, 이 과정에서 아예 도 다른 캐릭터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참 미묘하긴 하더군요. 저야 신정했으니 그냥 보면 되긴 하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들도 생각 해야 한다는 느김이 있엇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이번에는 코미디 상당히 세게 나와서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