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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릿 트레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12일

저는 솔직히 이사카 코타로의 소설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재미있다고 주변에서 추천을 해주긴 하는데, 일본 추리 스릴러와는 아무래도 취향 문제가 좀 걸려서 말이죠. 어쨌거나, 원작이 일본건데도 헐리우드에서 영화화가 되었습니다. 심지어 감독은 데이비드 리치 입니다. 이미 존 윅과 여러 액션 영화를 통해 액션에 관해서 일가견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증명한 인물이기도 하죠. 여기에 브래드 피트까지 끼고 나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더군요. 다만, 이게 포스터라고 하기에는 좀......미묘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나 화끈해 라고 외치는 듯 하네요.

"오펜하이머" 캐스팅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11일

현재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펜하이머는 일종의 대배우 모임 쇼가 되어가는 느낌입니다. 당장에 오펜하이머 역할에 킬리언 머피가 등장하고, 에밀리 블런트, 플로렌스 퓨, 맷 데이먼, 레미 말렉, 베니 샤프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이름을 올린 상황이죠. 이미 데인 드한도 이름을 올린 상황입니다. 여기에 잭 퀘이드가 또 이름을 올렸더군요. 정말 이 영화는 어디로 갈 것인지 너무 궁금한 상황입니다.

바즈 루어만이 "엘비스" 라는 영화를 찍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11일

개인적으로 바즈 루어만 감독의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살입니다. 바즈 루어만 감독의 영화들이 매력이 없는건 아닌데, 너무 과한 면이 간간히 보여서 말이죠. 일부 영화는 그 과함이 제대로 유지가 안 되어서 결국에는 영화가 망하는 상황도 꽤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함부로 손 대기 애매한 면모를 보여주는 경우도 꽤 있기도 했었죠.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이번 영화도 소개하면서 참 미묘하긴 합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을 좋아하지 보게 될 것 같긴 한데, 어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항상 그렇듯 마음에 듭니다.

스필버그 신작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10일

스필버그의 신작 이야기를 하면 묘하긴 합니다. 이번에는 자전적인 이야기라고 해서 더 궁금하긴 하더군요. 이번에 캐스팅된 사람은 놀랍게도 데이빗 린치 입니다. 더 웃기는건 맡을 거라고 예상 되는 배역인데, 존 포드라고 하네요. 엄청난(?) 언사로 유명한 상남자 감독이었다고 하는데, 데이빗 린치가 어덯게 연기 할 지 궁금하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