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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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쥬라기 월드 : 도미니언"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큰 기대를 걸고 있죠. 배우진이 정말 좋긴 합니다.
조지 밀러 신작, "Three Thousand Years of Longing" 예고편의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의 이야기를 하면서 참 묘하긴 합니다. 조지 밀러 라는 감독의 필모의 폭을 생각 해보면 정말 독특할 수 밖에 없어서 말입니다. 많은 분들이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덕분에 기억을 하고 계시겠지만, 의외로 이 양반이 해피 피트 1편이나 꼬마돼지 베이브 같은 영화도 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후자의 경우에는 좀 힘겨웠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만, 그래도 확실히 뭘 찍건 잘 해내는 사람이라고 말 할 수 있긴 하죠. 솔직히 정말 어디로 갈 것인지 궁금한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의 예고편 갑니다. 정말 짧긴 한데, 그래서 더 궁금하긴 합니다.
"쉬헐크"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참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가 과연 뭘 가져갈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궁금했던 겁니다. 솔직히 쉬헐크의 존재에 관해서 매번 듣기는 했는데, 분노로 끄집어내는 존재가 과연 어떻게 나오는가에 관해어 매우 궁금해서 말이죠. 물론 이래저래 매우 독특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있어서 말이죠. 물론 저는 영화로 보는 족도 기대를 좀 했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이 이미지 가지고 뭐라 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건 나중에 차차 해결할 문제라 보긴 합니다.
"Kraven the Hunter"에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소니에서 스파이더맨 관련 악당들을 다크 히어로로 만드는 작업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제대로 개봉한 영화는 아지까진 베놈 시리즈 하나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모비우스도 작업을 하긴 했죠. 문제라면.......모비우스는 개봉을 사정없이 미뤘다는 겁니다. 솔직히 그렇게까지 미룰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만듦새가 아주 좋다고 말 하기 힘들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크레이븐 더 헌터 역시 나름대로 작업을 진행중 입니다.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러셀 크로우 입니다. 역할은 알려지지 않았는데, 크레이븐 집안 멤버로 추정된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