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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시디어스 3" 새 감독이 결정되었더군요.
인시디어스는 그렇게 무서운 영화는 아니었던 기억이 납니다. 다만 영화를 즐기는 데에 있어서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는 했죠. 개인적으로 공포영화에 관해서 눈뜨게 만든 작품중 하나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공포영화의 본류라고 하기에는 약간 기묘한 구석이 있는 작품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속편이 또 다시 나올거라는 떡밥을 2편에서 무진장 뿌린지라 3편이 어떻게 나올까가 궁금하기는 했던 상황이죠. 이번 감독은 리 워넬이 될 거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제임스 완은 1편과 2편을 한 후에 한 발 빼는 방식으로 가는 듯 하더군요. 참고로 리 워넬은 1편과 2편의 각본을 맡은 바 있습니다. 쏘우에도 나온 적이 있는 양반이더군요. 호러 영화의 각본가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 예고편이 나오기는 했는데, 아직까지 후반 작업중인 듯 합니다. 솔직히 기대중인 작품중 하나이긴 한데,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도 있긴 하더군요. 역시나 분위기는 마음에 듭니다. 다만 과연 이게 마블의 영화판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는 좀 봐야죠.

스타워즈의 스핀오브가 적어도 3편 준비중?
현재 스타워즈는 에피소드 7의 촬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물론 이 글이 올라가는 시점에서는 이미 촬영중일 수도 있죠;;;) 솔직히 디즈니가 금광을 하나 샀다기 보다는 마르지 않는 적당한 샘을 하나 인수했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가운데, 아무래도 여러가지 작품을 기획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물론 루카스 아츠의 개발부서를 공중분해 해버렸다는 이야기도 같이 들었죠 ㅠㅠ) 아무튼간에 디즈니의 CEO입에서 아예 스핀오프가 준비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놀라운 이야기는 아닙니다. CEO인 밥 아이거에 의하면 속편 외에도 스핀오프가 3개 이상 준비중이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루머로는 한 솔로, 보바 펫, 요다 주연의 스핀오프가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죠.

"피치 퍼펙트" 속편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작품의 전편을 극장에서 보다보니, 기대가 상당히 됩니다. 다만, 노래가 좋아야 하는데 말이죠. 웬지 여주인공도 바뀌는 상황이 되는 것 같긴 한데, 좀 그쪽으로는 걱정이 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