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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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C. 홀의 새 영화, "Cold in July" 영상 클립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이전에 마이클 C. 홀이라는 배우를 생각해보면 덱스터 외에 생각나는 작품이 게이머 외에 거의 없는 기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심지어 그 게이머라는 영화조차도 아주 좋은 영화라기 보다는 그냥 시간 때우는 데에 특화된 영화에 가까운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죠. 제가 아무래도 영화가 극장에 걸리지 않으면 보기 힘들다는 부분 때문에 이렇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좀 땡기더군요. 일각에 의하면 스토리만 보면 덱스터 프리퀄이라고 해도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죠. 그럼 영상 갑니다. 일단 클립의 분위기는 그럭저럭 괜찮네요.

"The Flash" TV 시리즈 트레일러입니다.
결국 플래시 역시 TV 시리즈로 가고 말았습니다. 과거에 정말 이야기가 많았던 작품이기는 하죠. 한동안 테스트 영상이 인터넷에 떠다니기도 했고, 실제 촬영이 있었다 없었다 이야기도 좀 있었고, TV 시리즈가 아닌 극장판으로 나올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던 상황입니다. 결국에는 이 모든 루머들은 과거가 되었고, 드디어 실체가 나왔습니다. 다만, 이 실체라는게 에로우 시리즈의 한 갈래로 등장하는 상황이 되었더군요. 과연 DC 코믹스의 세계관이 어떤 통합을 가져갈지 좀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가 과연 영화와 연계가 될지도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한반지님이 수고해주신 자막이 달린 버젼입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좀 별로입니다

정우성의 바둑 범죄 영화? "신의 한수" 스틸샷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상당히 기대가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바둑이랑 범죄물을 섞는다고 하더군요. 전 기대중인 작품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이미지들 보고 기대를 처음 가지기는 했네요.

톰 크루즈 + 에밀리 블런트 "엣지 오브 투모로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기대작이라는 표현보다는 그냥 톰 크루즈의 작품이니까 믿고 간다라는 표현이 더 적당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톰 크루즈면 평타는 친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말이죠. 물론 한가지는 절대 부정할 수 없습니다. 감독 역시 이런 쪽으로 생각 이상으로 밝은 사람이란 것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