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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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고니 위버는 "아바타 2, 3, 4"에 모두 출연할거라고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아바타 1편은 엄청난 수익을 거두고 나서 속편이 나온다고 공인이 된 후 아무 소식이 없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제임스 카메론 감독 특유의 비밀주의가 상황을 지배하고 있는데다가, 영화 한 편 잡고 상당히 오래 작업하는 것으로 유명하기도 하니 말입니다. 솔직히 상황이 이렇다 보니 나오면 나오겠지 하면서도 몇몇 분들의 경우에는 나오기 전에 본인이 사망하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 아닌 걱정을 하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온다고 공언이 된 상황이니 그 다음에 무슨 이야기를 할 지 기대가 되고 있죠. 이 와중에 1편에서 사망한 시고니 위버가 그대로 속편에 나올거라고 합니다. 다만 영화에서의 역할은 기존의 역할과 굉장히 다를거라고 하더군요.

엑스맨 속편은 연속 촬영?
현재 가장 기묘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영화 시리즈를 생각해보면 정확히 두가지 입니다. 마블의 극장용 작품들이 한 축을 담당하고 있고, 또 한 축으로는 엑스맨 속편이죠. 이 엑스맨 속편들의 경우에는 어느 순간부터 울버린과 울버린이 아닌 캐릭터들의 이야기로 분리되기 시작했고, 이번에는 또 다시 하나로 합쳐졌다가 그 이후에는 또 나뉘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듯 합니다. 다행히 데이즈 오프 퓨처 패스트는 성공했습니다만, 이번에는 조금 이야기가 미묘하죠. 이번 데이즈 오브 뷰처 패스트 이후에 "엑스맨 : 아포칼립스"와 "더 울버린"의 속편을 거의 바로 작업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참고로 두 편을 연속적으로 작업할거라고 하더군요. 이 이야기는 제작자인 로렌 슐러 도너가 한

더 기버 : 기억 전달자라는 제목으로 개봉할 "The Giver"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할 때가 되어가는 분위기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작품은 아니지만, 걱정 되는 작품중 하나이기는 하죠. 이 영화가 나오면 보기는 해야겠지만 글쎄요.......

매튜 본의 신작, "Kingsman: The Secret Service" 입니다.
매튜 본은 상당히 독특한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킥 애스로 처음 알게 된 감독이면서, 동시에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서 꽤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죠. (불행히도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경우에는 제 취향이 아니라는 것 때문에 그렇게 자주 보는 작품이 아닌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차기작이 나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방향이 기존에 흔히 보는 스파이물을 한 번 뒤틀어서 나오는 분위기에 가깝더군요. 이번에는 스파이물인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한반지님 자막입니다. 웬지 상당히 독특한 작품이 될거라고 기대가 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