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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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자의 일본 리메이크, "몬스터"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초능력자를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솔직히 아직까지 블루레이를 구매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재미는 있었는데 두 번 보기는 미묘한 구석이 있는 영화였달까요. 그래도 얼마 전 우연히 다시 보게 되었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영화더군요. 결국에는 마음 정한 상태이죠. 아무래도 이 시나리오가 상당히 묘하게 나가오는 부분이 있었는지 일본에서 결국 리메이크 진행을 한 모양이더군요. 그렇게 해서 결국 "몬스터즈"라는 제목으로 나왔고 말입니다. 몬스터즈 하니까 생각난건데, 전 가렛 에드워즈의 고질라를 잘 본 상황입니다. (참고로 가렛 에드워즈의 전작이 같은 제목인 몬스터즈입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아무래도 일본 테이스트가 상당

알렉스 프로야스 + 제라드 버틀러의 신작, "Gods of Egypt" 촬영장 사진입니다.
전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제라드 버틀러 보다는 알렉스 프로야스쪽에 더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작 노잉 이후로 한동안 영화 못 만들다가 7년만에 돌아왔거든요. 노잉과 그 전작이라고 할 수 있었던 아이 로봇, 그리고 다크씨티까지 모두 좋아한 영화이다 보니 이 작품이 상당히 기대가 되는군요.

조니 뎁 + 베네딕트 컴버배치, "Black Mass"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조니 뎁의 신작입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도 나오더군요. 이번에는 조니 뎁이 대머리 분장을 하고 나오는 분위기네요.

인기따위 가차없는 아카메가 벤다
사실 이 작품의 안을 보기전까지 그림체로만 판단하면 항상 해피한(?) 소년만화의 느낌을 받았지만속 내용물을 보면 말 그대로 베어 버린다로 일괄 할 수 있다. 그만큼 임펙트 넘치는 작품이고, 1권을 볼때부터 '아! 이건 반드시 애니화가 되겠구나!' 거의 예언에 가까울만큼의느낌을 받았지만... 웬걸 은근 시간을 끌다가 드디어 이번 2014년 3분기에 떡하니 나타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예상하건데 이번 3분기의 가장 hot한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작품의 묘미를 좀더 알아보면 1. 귀여운 그림체를 가지고, 가차없이 사람을 박살내고 썰어버린다. 2. 정의를 위한 아군은 언제나 승리하고 살아남는다!? 그딴건 없다. 3. 사망 플래그가 워낙 많아서 도대체 누가 죽을지 알수가 없다.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