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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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최후의 날" 속편이 나올거라고 하네요.
솔직히 "백악관 최후의 날"이라는 작품은 제게는 상당히 기묘한 작품이었습니다. 분명 나름대로 재미있게 볼만한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매우 강한 쌍팔년도 감성에 미국 만세, 그리고 북한에 대한 까내리기 역시 상당히 강한 작품이었죠. 다만 이후에 개봉한 화이트 하우드 다운보다는 상당히 기묘한 부분이 있어서 말입니다. 뭐랄까 다시 본다는 것 자체에 관해서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영화 자체가 아무래도 특성이 있기는 하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옵니다. 속편의 제목은 "London Has Fallen"이라고 합니다. 제라드 버틀러는 당연히 다시 나옵니다. 이번에는 영국 총리의 장례식에 서방 지도자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테러가

요 네스뵈의 "스노우맨"이 영화화 되는군요.
솔직히 말해서 전 아직 스노우맨을 다 읽은 상태는 아닙니다. 하지만 굉장히 독특한 책이다 보니 두고두고 읽고 있는 상황이죠. 물론 지금 이야기 하는게 동화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 하는 것은 요 네스뵈의 추리소설 이야기 입니다. 이후에 국내에서 요 네스뵈의 작품들이 꽤 나오고 있는데, 인기가 정말 좋은 편이죠. 저도 북유럽 스릴러 추리 소설을 좋아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한동안 마틴 스콜세지가 준비하다 조용하던 이 작품이 영화화 됩니다. 이번에 감독을 맡은 사람은 "토머스 알프레드손"이죠. 제가 기대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의 감독이었기 때문

김민희의 "우는 남자" 스틸컷입니다.
오랜만에 김민희의 작품입니다. 나름 기대중이죠. 좋아하는 스타일의 여배우인데다, 연기도 꽤 잘 하거든요. 영화 스토리가 좀 복잡한데, 미국에서 킬러로 살아온 남자와 남편을 잃고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모시고 하는 여자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소년시절" 예고편입니다.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영화는 솔직히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인간의 세월이라는 테마에서 상당히 독특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말입니다. 지금 이야기 하는 소년시절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약간 미묘한게, 9년의 세월을 촬영으로 진행했으니 말입니다. 워낙에 괜찮은 영화인데 베를린 영화제에서 은곰상에 그쳤다는게 오히려 의아하다는 반응도 있을 정도입니다. 어서 국내 개봉 일정이 나와야 하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감독이니만큼 더 보여줄 것들이 있으리라는 생각이 굉장히 강하게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