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Posts
2653 posts
브래드 피트 + 데이빗 에이어, "Fury" 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브래드 피트는 이제 자신이 원하는 영화는 굉장히 명확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데이빗 에이어는 이제 선 굵은 영화에 관해 전문가로 변하고 있다는 생각도 하고 있죠. 엔드 오브 왓치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덕분에 지금 아직 국내 개봉을 못 한 사보타주 역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다만 사보타주의 경우에는 북미 평가가 그다지 좋디 않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합니다. 나와봐야 알죠.) 이번 영화에서 브래드 피트는 다시 군인으로 나옵니다. 2차대전 이야기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드는데, 뚜껑을 열어봐야 확실히 답이 나올 것 같기는 하네요.

변태가면 감독의 특촬물 비틀기? "죠시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별로 정보가 없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변태 가면이 그랬던 것처럼 기존에 있던 일본의 여러가지 작품들을 굉장히 웃기게 비트는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그 모습이 어떻게 될 거라는 생각은 아직 못 해봐서 말이죠. 다만 이번 영화에서는 아무래도 각각의 사람들이 나오는 만큼, 그들의 인생에 관해서 역시 굉장히 다양하게 보여줄 거라는 생각이 같이 들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히어로들의 일상을 까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던 거죠. 일단 분위기는 나름 마음에 드는데, 어찌 될 지는 잘;;;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개봉한 모양인데, 이런 스타일의 작품을 보고 설명해줄 일본 친구가 없다보니

변태가면 감독의 신작, "죠시즈" 스틸컷입니다.
사실 전 변태가면을 안 봐서 무슨 물건인지는 잘 모릅니다. 워낙에 주변에서 유명하다 보니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정도죠. 제가 변태가면 같은 영화를 피하는 이유는 제가 특촬물 자체를 어릴적에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것도 있기는 합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웬지 패스의 분위기가;;;

윤종빈 + 하정우, "군도" 스틸샷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작이라고 볼 수 있는 영화죠. 일단 정말 마음에 듭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나와봐야 알겠지만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