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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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에피소드 7" 촬영장 사진입니다.
드디어 나옵니다. 솔직히 걱정이 많이 되더군요. 이제 결말이 어떻게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나와야 어떻게 될지 결론이 나겠죠.

드웨인 존슨의 신작, "산 안드레아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또 다시 드웨인 존슨의 신작입니다. 이번에는 재난 영화 주인공이더군요. 켈리포니아주에 재난이 일어나고, 그 와중에 딸을 구하기 위해 전역을 돌아다니는 구조대원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현재 프로메테우스2는 어디로 가는가?
지금 현재 리들리 스콧 영감님 관련해서 작품 떡밥이 계속 나오고 있는 가운데, 블레이드 러너 속편도 준비중이라고 하고, 조만간 성경 관련 작품 역시 개봉할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프로메테우스 속편 역시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작업할 작품은 한두편이 아닌데 이제 리들리 스콧 나이를 생가개홉면 그렇게 상황이 좋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죠. 그나마 준비를 하고 있다니 다행이지만 말이죠. 일단 현재 지금 상황에서는 촬영 장소를 언팅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미 프리 프로덕션중이라는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어디까지나 소문인 상황이긴 해서 지금 확실한 것은 없는 편이기느 합니다. 게다가 현재 다른

제레미 레너의 신작, "Kill The Messenger" 입니다.
제레미 레너는 최근에 영화 선택에 관해서 꽤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벤져스에서 확실히 한 자리를 잡아놓은 상황이고, 아메리칸 허슬 같은 영화에서도 자신의 존재를 확실히 각인시키는 힘을 보여주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일각에서는 군바리가 잘 어울리는 배우라고 하는 경우도 많기는 하죠. 하지만 전 이제는 슬슬 올라운드 플레이어중 하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로맨스물의 경우에는 어떻게 될지 장담하긴 어렵네요.) 이번 영화에서 그는 산호세 머큐리 뉴스라는 곳의 기자로 나오면서 CIA가 마약 밀수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식으로 폭로하게 되며, 그로 인해 압박당하는 사람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