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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롤 플린 전기 영화, "The Last of Robin Hood" 입니다.

에롤 플린 전기 영화, "The Last of Robin Hoo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1일

에롤 플린의 이름을 처음 들은건 아마도 반지의 제왕 서플먼트 때였을 겁니다. 주로 칼싸움 하는 영화에서 유명한 사람이기도 한데, 이 사람이 워낙에 오래된 통에 전 잘 몰랐던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그 서플먼트로 인해 이래저래 내용을 찾아보게 되었고, 덕분에 에롤 플린이라는 한 사람에 관해 관심을 가지고 예전 영화를 찾아보게 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상당히 이름을 날렸던 배우인 만큼 전기 영화가 이제서야 나오는게 놀라운 일이긴 하죠. 에롤 플린의 마지막 날들을 다룬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국내 개봉은 역시나 기다려 봐야겠죠.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신작, "엑소더스" 스틸샷입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신작, "엑소더스"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7월 30일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할 때가 되어가나 봅니다. 사진들이 슬슬 공개되고 있더군요. 지금 솔직히 회사 컴퓨터로 이 작업을 하고 있는데, 또 다시 끝없는 오류가 시작 되었죠;;;

리들리 스콧의 성경 판타지? "엑소더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리들리 스콧의 성경 판타지? "엑소더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7월 26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지금 리들리 스콧 영감님이 준비하고 있는 작품이 알려진것만 다섯작품 이상이라 더 문제가 많은 상황이죠. 나이가 많으신데 과연 영화가 다 완성이 될지는 기다려 봐야겠죠. 일단 확실히 분위기는 멋지네요.

리들리 스콧 + 크리스천 베일 + 조엘 에저튼, "엑소더스" 스틸샷입니다.

리들리 스콧 + 크리스천 베일 + 조엘 에저튼, "엑소더스"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7월 25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 외에도 기대하는 작품이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작품도 기대작이긴 하죠. 역시 비쥬얼 하나는 정말 죽여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