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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케인 + 하비 케이틀, "La giovinezza(The Youth)" 촬영장 사진입니다.

마이클 케인 + 하비 케이틀, "La giovinezza(The Youth)"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7일

마이클 케인과 하비 케이틀이라는 걸출한 두 배우가 한 영화에 나오는 영화라고 하면 굳이 더 설명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물론 이 영화에 레이첼 와이즈 역시 나온다고 해서 더 기대중이죠. 은퇴한 음악가와 노년의 영화감독이 자신들과 마지막으로 작업을 할 사람들을 찾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음악가로 마이클 케인이 나오고, 영화감독으로 하비 케이틀이 나온다고 합니다.

톰 하디의 신작, "Legend" 촬영장 사진입니다.

톰 하디의 신작, "Legend"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5일

또 다시 톰 하디의 신작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영국의 테러리스트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1950~60년대에 영국에서 테러를 일삼던 갱단 형제이야기라고 합니다.

니콜 키드먼, 이번에는 과연? "Before I Go To Sleep" 입니다.

니콜 키드먼, 이번에는 과연? "Before I Go To Sleep"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4일

이번 작품의 경우에는 솔직히 니콜 키드먼이나 마크 스트롱, 그리고 콜린 퍼스라는 이름때문에 기대를 한 케이스라기 보다는 원작을 나름대로 즐겁게 읽었기 때문입니다. 아직 리뷰는 안 썼는데, 국내에서는 "내가 잠들기 전에"라는 제목으로 출간이 되어 있죠. 당시에 이 소설을 굉장히 설렁설렁 읽으려고 빌렸다가 오히려 빠져버린 기억이 납니다. 다만 결말은 약간 미묘하더군요. 반전이 무기라고 이야기되었던 책인 것 같은데, 반전보다는 이야기의 과정이 오히려 더 매력적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솔직히 니콜 키드먼이 연기는 굉장히 잘 하는데, 최근 영화마다 다 미묘한 구석이 있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맘에 드는데, 과연 국

스티브 카렐 + 채닝 테이텀, "Foxcatcher" 예고편입니다.

스티브 카렐 + 채닝 테이텀, "Foxcatcher"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3일

솔직히 배우 이름만 봤을 때는 코미디 영화가 나와도 무방하겠다는 생각을 더 강하게 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코미디 영화에 강한 배우들 이름이니 말입니다. (채닝 테이텀의 경우 국내에서는 지아이조로 굉장히 유명하기는 하지만, 코미디에서도 나름 꽤 잘 망가져주는 양반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갑자기 눈에 띈 이유는 역시나 감독 때문입니다. 감독인 베넷 밀러의 전작인 머니볼을 굉장히 좋게 봤거든요. 백만장자가 이끌던 레슬링 팀이 파멸로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과연 스티브 카렐은 이 영화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 것인지 정말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