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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탈 특급 살인사건"이 리메이크 되는군요.

"오리엔탈 특급 살인사건"이 리메이크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29일

얼마 전에서야 이 작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시드리 루멧이 감독을 맡은 버젼 말이죠. (물론 이전에 해당 작품을 영상화한 작품을 몇가지 본 바 있습니다.) 정말 대단하더군요. 초호화 캐스팅으로 유명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알버트 피니가 포아로로 나왔었고, 로렌 바콜, 잉그리드 버그만, 숀 코너리,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같은 최고의 유명 배우들이 한 영화에 모인 바 있죠. 이 영화를 기본으로 해서 리메이크가 될 거라고 합니다. 물론 원작을 거의 그대로 따라간 영화이기 때문에 원작을 가지고 영화를 다시 만든다고 하는 말이 더 맞겠죠. 문제는 각본가인데, 마이클 그린이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누구인고 하면......그린 랜턴의 각본가죠;;; 참고로 아직 감독은 결정되지

브라이언 싱어의 차기작은 SF물이군요.

브라이언 싱어의 차기작은 SF물이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28일

브라이언 싱어는 참으로 묘한 감독입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평가가 좋지 않다가도 엑스맨 시리즈로 돌아오자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슈퍼맨 리턴즈와 작전명 발키리는 저는 좋아했지만 평가는 그냥 그랬고, 이후에 나온 잭 더 자이언트 킬러는 제가 본중에 가장 재미없는 작품이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의외로 상당히 즐겁게 볼만한 작품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SF 작품을 연출합니다. 이번에 영화화 되는 작품은 바로 로버트 A. 하이라인의 "The Moon is a Harsh Mistress"를 베이스로 하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지구의 통치를 반대하는 달 식민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참고로 지금 현재 영

"판타스틱 포" 리부트 스틸컷입니다.

"판타스틱 포" 리부트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28일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모습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작이자 일종의 원형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보다 기대중이죠. 다만 유일하게 아쉬운건 미스터 판타스틱 입니다. 이안 그루퍼드가 의외로 원작과 정말 비슷하게 생겼거든요.

"한니발" 시즌 3' 프로모 사진들인가 봅니다.

"한니발" 시즌 3' 프로모 사진들인가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26일

그렇습니다. 한니발도 속편이 나옵니다. 전에는 그냥 TV로 편하게 봤는데, 이제는 그렇게 하기는 어려울 듯 하네요. 일단 이번 분위기는 요리왕 한니발로 가는 느낌은 아닌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