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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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펙터"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은 이 작품의 스페인 촬영장 사진입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이미 기대감으로 터져버릴 지경입니다.

"Pixels" 예고편입니다.
점점 고전 게임에 관해서 나오는 영화들이 슬슬 몸집을 불리고 있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AVGN 더 무비" 역시 비슷한 대열에 끼워넣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E.T. 라는 희대의 망작 게임에 관한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결국에는 고전 아타리 게임에 대한 헌정과 B 무비에 대한 애정이 같이 드러나는 영화라고 생각하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외계인이 지구에 대해 이해를 잘 못 하고 게임 캐릭터들을 무기로 사용하는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자체는 정말 웃기게 나올 거라고 기대합니다.

베를린 영화제 상영작인, 'VICTORIA" 입니다.
오랜만에 영화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는 다른 분들이 관심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 글을 읽고, 예고편을 보면서 비슷한 의미로 관심을 가지게 되죠. 이 경우에는 솔직히 국내 개봉이 힘들어 보이는 상황이라 아무래도 반드시 여행의 일환으로 영화를 봐야 하는 상황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더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날이 갈 수록 여행이 좋아집니다;;;) 베를린에 사는 스페인 여성이 클럽에서 한 무리의 남성과 엮이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작품이라고 하는데 스릴러라고 합니다. 특이하게도 원 숏 원 컷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물론 예고편에서 그 느낌을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에 14세 스파이더맨이 나온다?
꽤 전에 마블과 소니의 협상이 타결되고, 결국에는 스파이더맨이 마블 영화에 나오기로 합의 된 상황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결국에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의 흥행 부진이 원인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이 문제에 관해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있을 수 있으니 분석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이 문제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오고가고 있는데, 이번에는 찌라시성 글이 하나 화제가 되어가는군요. 이야기인 즉슨 "14세 스파이더맨이 나오며, 이 스파이더맨은 블랙 팬서와 함께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거다" 라는 겁니다. 다만 이 이야기의 출처가 테크타임이라는 묘한 연애매체 입니다. 아무래도 스파이더맨이 "마일스 모랄레스"라는 흑인 소년으로 바뀔 거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