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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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셈 싱의 신작 "Self/Less" 포스터들입니다.
타셈 싱 이야기 입니다. 솔직히 별로 기대 되는 감독은 아니기는 합니다. 신들의 전쟁이 제 취향에서 정말 심하게 벗어난 케이스라 말이죠. 암에 걸린 백만장자가 젊은 사람의 몸을 차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제니퍼 로렌스가 "The DIve" 라는 영화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제니퍼 로렌스는 현재 헐리우드에서 가장 잘 나가는 배우중 하나입니다. 일단 연기력을 인정 받은 바 있죠. 굉장히 좋은 영화에 자주 얼굴을 내밀고 있고 말입니다. 반대로 흥행 시리즈에서도 자주 얼굴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물론 헝거게임 시리즈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조금 미묘하긴 하네요.) 이 잘 나가는 배우가 이번에는 또다른 영화에 출연합니다. "The Dive"라는 영화로 프리다이버 부부 이야기를 다룬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감독은 프랜시스 로렌스 입니다. 이 영화는 프란시스코 페라라와 그의 부인인 오드리 메스테의 프리 다이빙과 경쟁 이야기를 다룰 거라고 하네요. 참고로 제니퍼 로렌스는 오드리 메스테의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제작자가

"엑스파일" 부활?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제대로 다 사 모으지 못한 DVD를 단 하나만 꼽으라면 이제는 엑스파일 입니다. 전 아직 국내에 정식 출시된 시즌 2개를 구매를 못 한 상황인데다, 국내에 출시된 타이틀을 다 모은다고 하더라도 아직까지 시즌 8, 9 DVD가 국내에 정발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더빙이 없는 DVD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아예 아무 출시도 안 되는 것보다는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슬슬 들고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엑스파일이 부활할 거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폭스에서 자사 시리즈중 매니아가 많았던 시리즈들을 주로 끌고 들어가는 분위기더군요. 아시는 바 대로 24 시리즈도 부활한 상황이고 말입니다.

톰 크루즈가 다시 더그 라이먼과 영화를 만드네요.
톰 크루즈의 현재 가장 유명한 차기작은 역시나 미션 임파서블 속편입니다. 일단 아직까지는 이단 헌트의 자리를 내려놓지 않을 거라고 하는 상황이죠. 다만 다른 작품들이 이제는 어떤 흥행, 내지는 어떤 작품성을 보여줄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동안 꽤 괜찮은 작품에 출연해 왔고, 평가도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정작 흥행에서 아주 재미를 본 작품은 그렇게 많지 않아서 말이죠. 얼마전 엣지 오브 투모로우도 대박이 터졌다고 볼 수는 없는 상황이었고 말입니다. "Mana"라 불리우는 이 작품은 해고된 파일럿이 마약 카르텔과 일 하다 결국 밀고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실화를 다루고 있습니다. 감독은 더그 라이먼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 결과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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