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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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뒤자르댕의 신작, "The Connection"입니다.
오랜만에 장 뒤자르댕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원톱으로 나온건 아티스트 이후에 거의 국내에서는 없는 상황이고, 다른 영화에 같이 나온건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정도로 마무리 되고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프랑스 배우가 이렇게 오래 기억에 남는 경우가 많지는 않은데, 이 배우의 경우에는 워낙에 독특하게 다가왔던 케이스라 금방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차기작에 관해 더더욱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영화 분위기도 그렇고 웬지 국내에서는 보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레드밴드이기 때문에 미성년자에겐 좋지 않습니다. 제발 국내 개봉 좀;;;

휴 잭맨 + 테런 에저튼, "Eddie the Eagle"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은 휴 잭맨의 신작 이야기 입니다. 태런 에저튼의 신작의 이야기이기도 하죠. 최초로 영국을 대표해서 출전한 스키점프 선수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난니 모레티의 신작, "Mia Madre" 입니다.
난니 모레티에 관해서 제가 알고 있는 영화는 "우리에겐 교황이 있다" 였습니다. 솔직히 일반 관객에게는 평가가 그렇게 좋은 영화는 아닙니다만, 굉장히 독특한 상상력의 영화인 것은 분명하죠. 이 영화의 특성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이야기 하기 좀 난감합니다만, 교황에게 주어진 짐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영화라고 하는 것도 가능하고, 이를 이용한 코미디라고 말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극도의 블랙 코미디인것만은 분명하죠. 이번에는 "나의 어머니"라는 제목의 영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국내 개봉은......아무래도 좀 힘들겠죠.

스티븐 스필버그가 "게임 워즈"라는 작품을 제작한다고 하네요.
오랜만에 스필버그 신작 이야기 입니다. 사실 링컨 이후에 별 소식이 없어서 아쉽기는 했죠. 그러다 이번에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작이 오랜만에 SF가 될 거라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제목이 "게임 워즈" 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는 가상세계를 배경으로 한 트레저헌터들의 싸움을 그릴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이 원작에는 건담같은 일본 로봇들이 줄줄이 등장한다고 하더군요. 컨셉아트도 그렇게 해서 나온 듯 합니다. 정말 어떤 물건이 나올 지 궁금해지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