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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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엔틴 타란티노의 새로운 작품, "증오의 8인" 스틸샷들입니다.
제가 좀 영화에 관해 몰랐던 시절을 생각해보면, 솔직히 제가 펄프 픽션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지금은 정말 재미있게 보는 영화중 하나죠. 그래서 더 기대가 되고 말입니다. 또 다른 서부극의 한 형태일 거라고 생가각 한 적이 있는데, 웬지 상궤를 벗어난 느낌에 더 가까운 물건일 듯 합니다.

"큐브" 리메이크?
큐브 시리즈에 관해서는 저는 거의 할 말이 없습니다. 솔직히 1편을 한 20분 보다가 도저히 볼 수 없는 영화라는 결론을 내 버린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제 취향과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영화였다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1편 이후에 두 편의 영화가 더 나왔고, 솔직히 둘 다 그냥 그랬습니다. 2편의 경우에는 그냥 쓸 데 없이 잔인한 모습을 보여줬고, 제로의 경우에는 그냥 그랬으니 말입니다. 둘 다 제 취향에서 멀었던 것은 덤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가 리메이크되어 나옵니다. 제목이 "Cubed"라고 하네요. 일단 감독은 "Saman Kesh" 라는 양반이라고 합니다. 정보가 별로 없는데, 뮤직비디오쪽에서 꽤 인정받는 양반이라고 하네요.

워쇼스키 남매(?)의 신작, "Sense8" 예고편입니다.
일단 이 작품에 관한 사전 설명을 하자면, 넷플릭스의 드라마 입니다. 이 영화 이야기는 클라우드 아틀라스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4시간 판본을 보고서 넷플릭스 측에서 이 사람들이 드라마 하면 잘 할 거라는 생각을 했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확장 버젼을 보지 못해서 제가 뭐라고 못 하겠습니다만, 극장용은 뭐랄까......좀 좋아하기 힘든 작품이랄까요. 나름 잘 만들기는 했는데, 과도하게 거리를 둬버린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사람들이 드라마를 내놓습니다. 제목은 "Sense8"인데 띄어쓰기가 없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한반지님 자막이 있는 버젼입니다. 예고편을 봐서는 정말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

"수어사이드 스쿼드"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 솔직히 걱정이 좀 됐었는데 이렇게 굴러가고 있는 것을 보고 있자니 기쁩니다. 다만, 자레드 퀸토의 조커는.......좀 지켜 봐야 할 듯 하죠. 뭐, 그렇습니다. 길게 이야기 하지 않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