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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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진짜 찍고 있네요. 윌 스미스가 맡은 역할은 데드샷 이라는 역할이라고 하는데.......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파올로 소렌티노의 "Youth" 입니다.
개인적으로 파울로 소렌티노라는 감독에 관해서는 아는 부분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과거에 아버지를 위한 노래 라는 영화를 만든 바 있기는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도저히 제 취향이라고 말 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후에도 꽤 다양한 영화들을 만든 바 있어서 상당히 분석할 거리는 많지만, 그노무 아버지를 위한 노래가 모든 것을 틀어막은 케이스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에서 뭔가 이상한 실험을 하는데, 이게 그냥 확 밀어붙였으면 싶더군요. 아무튼간에, 오늘은 수위가 좀 있게 갑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항상 그렇듯, 이런 영화는 궁금해지기는 하네요.

만화책에서 드라마로, 드라마에서 영화로 나온 "심야식당"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심야식당 시즌 1은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시즌 2는 결국 질려서 중간에 그만 둔 상황입니다. 이후에 관련된 다른 작품들에 관해서 그닥 신경을 쓰지 않고 살아왔죠. 하지만 일본에서는 인기가 좋았는지 어쨌는지 모르겠는데, 극장판까지 나오는 상황이 되었더군요. 일단 분위기로 봐서는 드라마의 분위기를 거의 그대로 가져가는 영화 스타일이라고 생각이 되기는 합니다. 다만 이쯤 되면 걱정되는 부분들이 좀 생기죠. 일단 이번 영화는 분명 드라마만큼의 이야기적 부픙은 있을 겁니다. 그런데......딱 거기까지만일 것 같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으로 봐선........아직 모르겠습니다;;;

"분노의 질주 8"의 개봉 계획이 잡혔네요.
분노의 질주 7편은 극장가에서 정말 좋은 에너지를 보여줬습니다. 어벤져스가 그 열풍을 죽여 놓기는 했지만, 해외에서는 꽤 좋은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죠. (물론 끝물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악재가 워낙에 많이 겹쳐있던 작품이기 때문에 과연 성공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많았던 상황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주연이었던 폴 워커의 죽음은 많은 사람들에게 그 문제를 더 상기시켜 주는 부분들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흥행 성적으로 봐서는 속편이 안 나오는 것이 어색할 정도이기는 합니다. 일단 현재 8편의 개봉 예정일은 북미 기준으로 2017년 4월 14일입니다. 물론 앞으로 사고가 나지 않는다는 한도 내에서 보자면 이 개봉일은 확정이죠. (아무래도 7편의 여파가 좀 있는 듯 합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