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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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파 노에의 신작, "Love 3D" 입니다.
약간 다른 이야기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노골적으로 나오는 영화입니다. 그나마 지금 올려 놓은 포스터 역시 절대로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물건이기는 하지만, 주로 나오고 있는 포스터들은 정말 뭐랄까........야동 액기스 모아놓은 물건같이 생기다 보니 도저히 쓸 수 없었습니다. 다시 말 해서 이게 그나마 수위가 낮은, 큰 사이즈의 포스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야기가 이렇게 간다는 것은 결국에는 예고편은 더 하다는 이야기죠. 솔직히 예고편을 링크로 대체할까 하다가........그냥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 정도 지각은 있는 분들이 보실 거라고 믿으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좀 독하네요;;;

제이슨 스태덤이 "분노의 질주 8"에도 출연할 거라고 합니다.
분노의 질주 7은 정말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솔직히 이 정도로 강하게 밀어붙일 거라고 생각을 안 하고 있었던 영화인데, 그 이상을 보여줬던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다만 영화 배우의 급작스러운 사망으로 인해서 시간이 밀려버리게 되었고, 결국에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개봉을 미뤄야 했습니다. 다행히 흥행에는 상당한 성공을 거둔 상태인지라 속편이 어떻게 나올 것인가가 더 중요한 문제가 되었죠. 그 속편 이야기가 슬슬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캐스팅 이야기인데, 제이슨 스태덤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일단 뭐......기대는 됩니다. 다만, 최근의 스파이의 모습이 정말 기억에 강하게 남아서 말이죠;;;

"자객 섭은낭"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솔직히 거의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아는 내용이 적은 작품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상당한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화면이 워낙에 괜찮다는 이야기도 있고, 화면비가 영화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부분에 맞게 계속해서 바뀐다는 이야기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흑백과 컬러 전환도 있을 거라고 하더군요.)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기는 어려운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일단 지켜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사람들이 왜 좋아하는지는 예고편에서 보이기는 합니다.

앤 해서웨이가 조 라이트가 만드는 영화에 출연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특별히 길게 이야기 할 필요가 없는 두 사람이 만드는 영화죠. 영화 이름은 "The Lifeboat"입니다. 한 여성이 자신의 변호사에게 이야기 하는 내용을 토대로 진행하는 작품이고, 배가 침몰하면서 구명보트에 타게 되었는데, 이 배에 탄 사람들이 너무 많아 모두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안 사람들이 같이 탄 누군가를 죽이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감독은 조 라이트가 하더군요. 앤 헤서웨이가 주인공으로 나올 거라고 하는데......궁금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