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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예고편입니다.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6일

코믹콘이 한 번 쓸고 지나갔습니다. 정말 많은 내용들이 공개가 된 상황이고, 솔직히 저는 당시 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개인적으로 해결 해야 할 문제들이 산적해 있는 상황이 좀 터져서 말이죠. 이런 경우가 종종 있을 수 밖에 없는게, 아무래도 저도 사람이다보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코믹콘에서 거의 워너가 싹 쓸고 지나가는 상황이었던 모양입니다. 이 영화에 더불어 수어사이드 스쿼드 역시 영상이 있었으니 말이죠. (다만 일반 공개는 멀고 먼 이야기인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슈퍼맨에 관련된 부분들도 영상에 같이 올라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쪽입니다. 잭 스나이더가 또 한 건 해 냈다

탑건 2가 나오다? 톰 크루즈도?

탑건 2가 나오다? 톰 크루즈도?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3일

탑 건은 솔직히 제가 지금까지 제대로 한번을 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보기는 했죠. 띄엄띄엄 본 걸 합치면 한 편이 되기는 할 겁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전편을 다 보기에는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입니다. (더 큰 문제는 국내에 정식 출시된 DVD나 블루레이의 자막이 도저히 정상적이라고 말 할 수 없는 상황라는 겁니다. 그래서 더더욱 손이 안 가고 있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스카이댄스쪽에서 탑건 2 시나리오가 굴러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내놓았습니다. 영화 자체는 현재의 해군 비행사와 드론에 관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시나리오를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이 와중에 매버릭 역할에 톰 크루즈가 다시 돌아올 거라는 이야기도 나왔더군요. 물론 진짜 계약이 완료 되었다는건

"데드풀" 스틸컷들입니다.

"데드풀" 스틸컷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1일

뭐, 그렇습니다.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죠. 일단 이 영화가 R 등급을 따낼 수 있을 지가 가장 기대가 되는 부분이죠.

폴 토머스 앤더슨이 실사판 "피노키오"의 각본을 맡는다네요.

폴 토머스 앤더슨이 실사판 "피노키오"의 각본을 맡는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31일

폴 토머스 앤더슨은 정말 좋은 감독이기는 하지만 미묘한 상황에 처한 연출자 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영화를 정말 찍고 싶기는 한데, 게다가 작품성도 보장 되는 감독인데 정작 수익이 잘 안 나는 바람에 아무래도 투자자들이 잘 붙지 않는 감독중 하나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최근에 인히어런트 바이스는 아예 극장 개봉도 못 해보는 수모를 당할 정도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폴 토머스 앤더슨이 피노키오의 실사판 각본을 담당 할 거라고 합니다. 일단 워너에서 주도하는 프로젝트라고 하더군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제페토 역을 할 거라고도 하더군요. 감독 이야기도 오가는 것 봐서는 워너에서 작품성을 기대하면서도 뭔가 복안을 준비한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