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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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의 또 다른 신작 이야기가 나오네요.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번 이야기를 하면서 가장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은 역시나 과연 이 작품이 어떤 작품이 될 것인가 하는 점 보다는 과연 이걸 진짜 하정우가 할 것인가 하는 점 입니다. 아직까지는 확정 되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이런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기는 하더군요. 게다가 현재 하정우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에 이름을 올려 놓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 이야기가 되고 있는 작품은 "터널"이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은 터널의 부실공사 때문에 고립된 처지에 놓이게 된다고 합니다. 감독이 "끝까지 간다"의 김성훈 감독이더군요.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돌아가는 이야기를 봐야 할 듯 합니다.

"앤트맨" 스틸컷들입니다.
점점 더 개봉이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약간 불만스러운 시선으로 보고 있지만 말입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또 다른 악당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이 영웅이 어떤 스타일일까에 관해서도 한 번 생각해보게 합니다.
코믹콘에서 공개된, 짧은 '그린 인페르노' 미리보기
오오오... 역시 분위기가 살아 있네, 살아 있어(?). 그렇지, 철이 지나도 30년은 지난(...) 카니발리즘 영화를 이런 시대에 팔아먹으려면 저 정도의 분위기는 나와 줘야지. 한 번 개봉이 취소되기도 하는 등 우여곡절이 많은 영화였으니, 그만큼 액땜했다고 치고 성공했으면 좋겠다. 어차피 볼 사람들만 볼 물건이긴 하지만 그래야 로스가 이런 똘끼 있는 영화를 계속 만들테니. 물론 국내 개봉은 어려울테지만...ㄱ- 나중에 DVD를 구해보는 수 밖에.

"엑스파일" 새 시리즈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시리즈가 돌아옵니다. 이 기회에 국내에 DVD도 후반부를 출시 해주면 정말 좋을 텐데 말이죠. 저야 이 작품에 관한 입장은, 평가를 떠나서 그냥 기다리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