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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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 안드레아스" 속편이 나옵니다.
정말 솔직하게 말 해서 샌 안드레아스는 상당히 바보같은 영화였습니다. 하지만 그럭저럭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영화이기도 하죠. 다른 것 보다도 도시를 뽀갠다는 것이 어떤 쾌감을 주는지에 관해서 적어도 잘 알고 있는 영화라고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당시에 정말 즐겁게 영화 봤다고 생각을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저같은 사람들이 그래도 그럭저럭 있었는지 흥행 성적도 의외로 나쁘지 않게 나온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속편이 나옵니다. 드웨인 존슨도 돌아올 거라고 하더군요.

프랑켄슈타인 원작자의 이야기, "A Storm in the Stars"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랜만에 엘르 패닝 출연작 입니다. 나름 기대작이기도 하죠. 프랑켄슈타인을 쓴 메리 셀리와 그 남편인 퍼시 셀리의 이야기라고 하네요.

"Baywatch"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굴러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좀 걱정되는 물건이긴 하죠.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아아.......

분노의 질주 8편 악역 이야기가 나오네요.
현재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7편에서 원래는 완결 이야기가 나왔었다가, 결국에 다음편이 더 나온다고 확정이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좀 상황이 묘하게 흘러간다는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제 부논의 질주 다음 편들이 해결 해야 할 것들은 매우 명확한 편입니다. 중심 인물중 한 명이 없는 상태에서 과연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죠. 이번 영화가 바로 그 문제의 분수령이 될 것이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번 영화의 악역에 관해서 이야기가 좀 있는 편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다시 제이슨 스태덤이 다시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좀 이야기가 바뀌었더군요. 샤를리즈 테론으로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