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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맥그리거 曰, "오비완 케노비에 관한 영화를 원한다!"
현재 스타워즈는 정말 끝도 없이 나올 거라고 예고가 된 상황입니다. 일단 에피소드 9까지는 계획이 되어 있는 상황이고, 로그 원 이라는 내용을 통해서 데스스타 설계도를 손에 넣는 내용을, 그리고 한 솔로를 통해서 한 솔로의 젊은 시절을 영화로 만들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보바 팻에 관한 이야기 역시 영화로 나올 거라고 하는데, 이 부분에 관해서는 감독이나 배우에 관해서 밝혀진 바가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이완 맥그리거가 오비완 케노비에 대한 영화를 원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죠. 현재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는 알 수 없지만 "30년~40년에 대한 이야기며, 에피소드 3과 4의 사이 내용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린 룸" 트레일러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게속해서 정보를 올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한 기대작인 면도 있어서 말이죠. 이래저래 상당히 독한 작품이라고 하는데, 웬지 기대가 그쪽으로 되는 면이 강합니다. 물론 그 기대를 완전히 배신하는 영화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만, 그 문제는 일단 지켜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면도 있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이 영화에 관련 되어서는 일단은 저는 기대를 하는 쪽입니다. 국내 개봉이 언제 될 지 더 궁금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포스터는 정말 다양하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19금이라 로그인 요구가 좀 있습니다. 이런 예고편 좋아합니다.

톰 크루즈의 "미이라" 리부트 촬영장 사진입니다.
결국 나온다 나온다 하더니, 결국 미이라가 리부트 되어 나옵니다. 좀 묘하긴 하네요. 브랜든 프레이저도 나쁘지 않긴 했지만, 이건 정말 거의 지르다 시피 하는 영화라 말이죠.

"분노의 질주 8"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촬영이 시작 되었죠. 어느 분이 그러시더군요. 매드맥스 겨울 버젼이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