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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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바움벡의 신작, "Yen Din Ka Kissa"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미묘하기는 합니다. 노아 바움벡의 작품은 제게는 약간 묘해서 말이죠. 관계가 서먹한 가족의 가장인 해롤드의 커리어 회고전이 열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조셉 고든 레빗의 "샌드맨"에 새 각본가가 들어갔네요.
조셉 고든 레빗은 이번 샌드맨에서 본인이 주연을 맡는 것 뿐만이 아니라 직접 연출도 맡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미 연출에 대한 열망을 한 번 보여준 적이 있고, 또한 이미 연출력도 그럭저럭 나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은 그래도 어느 정도는 기대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꽤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샌드맨을 만든다고 합니다. DC 산하 버티고 코믹스에서 시작 되었고, 현재는 DC 직속이죠. 이 영화의 각본가로 에릭 헤이서러 라는 사람이 들어갔습니다.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5의 각본을 했었다고 하는데......솔직히 제가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제프 니콜스의 신작, "Midnight Special" 트레일러 입니다.
이 영화 역시 상당한 기대작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감독의 전작들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죠. 저는 머드때 제대로 기억을 하게 되었는데, 당시에 머드는 매우 훌륭한 영화였었기 때문입니다. 조용하게 지나가고 있는 것이 매우 아쉽게 다가올 정도로 말입니다. 그 이전에 만든 테이크 쉘터 역시 절대로 녹록한 영화가 아니었던 관계로, 상당한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기대를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른 이야기이긴 한데, 포스터도 꽤 멋지게 나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좀 짧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필요한 장면은 다 있는 듯 합니다.

톰 행크스 주연 신작, "A Hologram for the King" 스틸컷 입니다.
오랜만에 톰 행크스 신작 이야기 입니다. 결국 기대작이라는 이야기죠. 한 실패한 비지니스맨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아랍의 부유한 군주에게 팔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