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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 曰, "다크타워 영화판은 소설과 다르다!"
스티븐 킹의 작품은 정말 다양하게 영상화 되었습니다. 자루 속의 뼈 같은 작품은 드라마가 되었고, 샤이닝과 미스트, 쇼생크 탈출은 전부 영화화 되었습니다. 그린마일 역시 상당한 평가를 받았고 말입니다. 물론 드림캐처 같이 홀랑 망한 케이스 역시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프로젝트 역시 평탄하게 진행된 케이스는 아니다 보니 이런 저런 걱정을 안고 가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잘 나올 것인가 역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프로젝트에 관해 스티븐 킹이 "원작의 시작에서 영화도 시작 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도 "영화는 원작 이야기의 중간쯤 되는 부분에서 시작될 것"이라고도 발언 했다고도 합니다. 아무래도 각색의 영역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는 듯 싶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할 때가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최대 기대작중 하나죠. 이 영화 일반 시사 평이 좋다고 하던데, 그래도 걱정을 놓기가 쉽지 않네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캐릭터 사진들입니다.
이제 DC는 이 영화가 어떻게 나오는가에 따라 지금까지 이야기를 다시 진행해야 할 수도, 아니면 원더우먼에 기대를 해야 할 수도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걱정이 되는 쪽에 있죠. 그나저나.....할리퀸은 역시나 독보적이기는 하네요.

디즈니의 겨울 애니메이션, "모아나" 예고편입니다.
디즈니는 올 연말까지도 계획이 미친듯이 들어차 있는 상태입니다. 당장에 여름 시즌에도 도리를 찾아서가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게다가 로그원도 슬슬 공개하는 분위기로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대단히 고른 작품성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일단은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거의 다 제게는 기대작 반열에 올려 놓은 상황이기도 하ㅗ 말입니다. 이번에는 배경을 약간 달리한게 포인트인 것 같기는 한데, 한 번 지켜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이 편하고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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