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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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배두나, 오달수의 신작, "터널"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 입니다. 아무래도 감독의 전작이 의외로 나쁘지 않았던 상황이어서 말이죠. 괜히 울리는 영화만 아니길 빌고 있기는 합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덩게르크"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꽤 일찍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 반열에 올려 놓은 상황이죠. 상당히 대규모 인원을 동원해서 찍는다는 점 때문에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 역시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가 되는 면들이 있기는 한데, 좀 걱정하고 있기도 하죠. 제발 영화가 볼만해야 할 텐데 말이죠;;;

존 보예가 , "스타워즈 에피소드 8"은 더 어두워질 것이다!"
스타워즈는 현재 엄청난 흥행을 마무리 짓고, 그 다음의 여러 영화들을 예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스핀오프인 로그 원이 곧 개봉하는 상황이고, 에피소드 8 역시 대기를 타고 있는 상황이며, 다른 스핀오프 두 편이 모두 나올 예정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좀 무섭게 흘러간다는 느낌이 들고 있는 것도 사실이죠. 아무튼간에, 스타워즈의 가장 본류 이야기인 에피소드 8에 관해서 핀 역할인 존 보예가가 몇가지 관련해서 인터뷰를 했더군요. 우선 "에피소드 8 에도 로맨스는 없다"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핀과 레이 사이의 이야기 같더군요. 그리고 "더 크고 어두워 질 것"이라고 말 했습니다. 라이언 존슨의 전작을 생각 해보면 그렇게 놀라운 일은 아니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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