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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렌스 멜릭의 신작 다큐멘터리, "Voyage of Time"입니다.

테렌스 멜릭의 신작 다큐멘터리, "Voyage of Time"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19일

오랜만에 테렌스 멜릭 작품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 역시 상당한 기대작중 하나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생각하게 만드는 면이 있는 작품이라서 말입니다. 다만 테렌스 멜릭이 시간이 갈 수록 극도로 불친절한 작품을 만들고 있다는 것은 아무래도 아쉬운 일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그에 비해서 함의는 훨씬 더 떨어지는 증상까지 보이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포스터부터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무래도 다큐멘터리쪽이다 보니 이미지쪽이 더 강하게 나오기는 하네요.

"다크타워" 촬영장 사진입니다.

"다크타워"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18일

이 영화도 오란 표류 기간을 마무리 하고 결국 실물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고 기대작중 하나죠. 일단 매력은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실물이 어찌 나올지는 확인 해봐야겠지만 말이죠.

제이크 질렌할이 드니 빌뇌브와 또 다시 작업합니다.

제이크 질렌할이 드니 빌뇌브와 또 다시 작업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15일

제이크 질렌할은 믿을만한 배우로 정평이 나 있기는 합니다만, 다른 한 편으로는 좀 걱정이 되는 인물로 평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최근에 급격하게 영화들이 별로라는 평가를 줄줄이 받아오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일단은 아직까지는 기대를 할만 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에 이 배우에 관해서 기대를 하게 되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약간 재미있는 조합으로 가고 있더군요. 드니 빌뇌브와는 이미 "에너미"와 "프리즈너스" 라는 두 작품으로 같이 일 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같이 일 한다고 하더군요. 작품은 요 네스뵈의 "아들"입니다.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정도죠 이 정도면.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너의 이름은" 이미지들입니다.

신카이 마코토의 신작, "너의 이름은" 이미지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15일

이 글을 쓰고 잇는 현재, 더워서 미쳐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운데 너무 약해서 말이죠. 이번 영화는 100분짜리라니, 기대를 해야죠.